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MSI] RNG, EG 꺾고 럼블 스테이지 쾌조의 출발

라이엇게임즈 플리커.

라이엇게임즈 플리커.


[OSEN=벡스코(부산), 고용준 기자] ‘임펙트’ 정언영과 ‘조조편’의 분전이 돋보였지만, 상대는 역시 RNG였다. 강력한 우승후보 RNG가 난타전 끝에 EG를 제압하고 럼블 스테이지를 기분 좋게 출발했다.

RNG는 20일 오후 부산 벡스코 제 1전시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럼블 스테이지 1일차 EG와 경기서 ‘샤오후’ 리 유안하오와 ‘갈라’ 천웨이가 고비 마다 킬 쇼를 펼치면서 승리, 럼블 스테이지 첫 승리를 거뒀다.

갱플랭크-신짜오-트위스티드 페이트-이즈리얼-브라움을 조합을 꾸린 RNG는 초반부터 봇 다이브를 통해 공세를 시작했다. 초반 공세에서 킬을 올리지 못했지만 첫 협곡의 전령과 드래곤을 사냥한 RNG는 봇 라인을 공략하면서 스노우볼을 굴려나갔다.

EG 역시 ‘임펙트’ 정언영의 그웬과 ‘조조편’의 야스오를 통해 전투 구도에서 득점을 올렸지만, RNG는 드래곤 오브젝트를 계속 가져가면서 점점 더 전장을 장악해 나갔다. 대지 드래곤의 영혼까지 차지하면서 굳히기 나선 RNG는 내셔남작을 노리면서 굳히기에 나섰다.

EG가 급하게 달려들었지만, 에이스를 헌납하면서 사실상 승부가 갈렸다. 몰리던 EG가 장로드래곤을 놓고 일전에 나섰지만, 결과는 RNG의 대승이었다. 전투에서 승리한 RNG는 그대로 상대 본진에 돌입해 경기의 마침표를 찍었다. / scrapper@osen.co.kr


고용준(scrapper@osen.co.kr)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