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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타이틀곡은 ‘Stupid O'clock’..‘시간 3부작’ 역대급 서사 예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지민경 기자] 그룹 빅톤(VICTON)의 타이틀곡은 ‘Stupid O'clock(스투핏 어클락)’으로 낙점됐다.

IST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밤 11시 빅톤 공식 SNS 채널 등지를 통해 빅톤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Chaos(카오스)’의 트랙리스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빅톤의 미니 7집 타이틀곡으로 낙점된 ‘Stupid O'clock(스투핏 어클락)’은 밤늦은 시간이나 이른 새벽을 의미하는 말로, 흐르는 시간에 따라 어쩔 수 없이 밤을 맞이해야 하는 이들에게 시간이 전하는 메시지를 사랑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오마이걸 ‘Dun Dun Dance’, 트와이스의 ‘The Feels’ 등을 작업한 Anna Timgren, 프로미스나인의 ‘DM’, 더보이즈 ‘REVEAL’ 등을 작업한 Justin Reinstein 등 글로벌 유명 프로듀서진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신보에는 타이틀 곡 외에도, ‘Bonnie and Clyde’, ‘INK’, ‘Stay’, ‘In Love’, ‘Dear. young’까지 총 6곡의 다채로운 장르로 채워졌다. 수록곡 중 ‘In Love(인 러브)’와 ‘Dear. young(디어 영)’은 각각 정수빈과 강승식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특별함을 더했으며, 도한세는 수록곡 전곡 랩 메이킹에 참여하는 등 빅톤만의 음악적 색깔과 성장을 느낄 수 있는 앨범이 될 예정이다.

빅톤의 미니 7집 ‘Chaos’는 시간을 활용한 탈출과 추적의 이야기를 담은 전작 ‘Chronograph(크로노그래프)’의 스토리를 이어 스스로 주체가 되지 못한 채 결정돼 있는 미래를 살아가는 혼돈과 혼란을 담아낸 앨범이다. 빅톤은 올초 ‘타임 트릴로지’ 필름을 통해 ‘시간 3부작’ 시리즈를 예고한 만큼 4개월 만에 두 번째 챕터인 ‘Chaos’를 발표하고 ‘역대급 서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빅톤은 지난 5일부터 미스터리한 모스부호 티저를 비롯해, 스케줄러 이미지, 트랙리스트 이미지 등 티징 콘텐츠들을 차례로 공개하며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이후 콘셉트 포토, 무드 필름,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컴백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빅톤은 2019년 데뷔 3년 만에 첫 음악방송 1위를 기록하며 화려한 재도약에 성공했으며, 지난 1월 싱글 3집 ‘크로노그래프’를 발표하고 국내 주요 음원차트 및 아이튠즈 톱 송 차트 4개국 톱10 진입 등 글로벌한 인기를 과시한 바 있다. 멤버 개개인이 드라마, 뮤지컬,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빅톤은 약 4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을 확정하고 ‘대세 그룹’ 행보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한편 빅톤의 신곡 ‘Stupid O’clock’을 비롯한 미니 7집은 오는 31일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mk3244@osen.co.kr

[사진] IST엔터테인먼트


지민경(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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