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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덕후] '포켓몬빵' 못 찾은 아쉬움 '포켓몬고'로...온 가족이 즐기는 게임은

[OSEN=고용준 기자] 방송에서 연예인들이 찾을 정도로 '포켓몬빵'이 유행의 중심에 있다. '포켓몬빵'을 찾지 못한 아쉬움을 '포켓몬고'로 달래는 건 어떨까. 지난 2020년 코로나19가 들불 처럼 번지면서 어느덧 친구와 가족 할 것 없이 거리를 둔지 3년째가 됐다. 팬데믹 시대에 맞이하는 가정의 달은 어떻게 보내야 할까. 

팬데믹이 아니더라도 1년 12개월 중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를 권장하는 시간은 흔치 않다. 바쁘디 바쁜 현대사회에서 소원해진 가족들과 모처럼 가까워질 기회를 찾는다면, 게임으로 아이스 브레이킹을 하는 것도 좋은 대안이 될 것 같다.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스테디 셀러 ‘포켓몬고’와 ‘피크민 블룸’, ‘닌텐도 스위치 스포츠’, ‘잇 테이크 투’ 등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고 유쾌하게 플레이 할 수 있으며, 함께 플레이할 때 더 재미있어 소중한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앞서 언급했던 '포켓몬빵'처럼 팬데믹 시대에도 유행이 있다. 하지만 '포켓몬빵' 구하기는 결코 쉽지 않다. 최근 유행의 중심에 있는 포켓몬빵을 도통 구할 수 없어 매번 실망하고 있다면, 모바일을 열어 포켓몬고를 설치하고 밖으로 나서보자.

나이언틱이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포켓몬고는 우리가 발 딛고 선 지구를 포켓몬 세계로 탈바꿈 시킨 모바일 AR 게임이다.

LBS와 AR기술을 결합해 실제 플레이어 주변에서 포켓몬을 만나고, 교감하고 강화시켜 배틀에 참여할 수 있어 플레이어들을 밖으로 이끈 바 있다.

최근까지 공개된 다양한 지역의 포켓몬 업데이트는 물론, 체육관과 트레이너 배틀, 포켓몬 교환 등을 구현해 현실과 가까운 포켓몬 세계를 만들어냈다.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시즌에 플레이어 주변으로 가득 등장하는 포켓몬을 만나고, 다른 플레이어들과 함께 교류하면서 건강한 네트워크를 쌓는 등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플레이할 때 게임의 재미는 배가 된다.

나이언틱 제공.

나이언틱 제공.


'피크민 블룸'도 산책의 동반자로 추천할 만 하다. 꽃피는 계절에 맞춰 다시 피어나고 있는 ’피크민 블룸’은 식물을 닮은 신비한 생명체 ‘피크민’과 함께 길을 걸으며 꽃을 심는 게임이다.

걸음으로 피크민을 키워내고 과일이나 모종을 발견하면서 피크민과 친밀해질 수 있으며, 모종이 발견된 장소에 따라 색다른 장식물로 치장하는 피크민을 만나는 재미가 쏠쏠하다.

‘다함께 걷기’를 설정한 유저들은 게임 내에 동시에 노출되며, 게임 내 맵에서도 캐릭터들이 함께 꽃을 펼치면서 경쾌하게 걸을 수 있다.

여러 명이 함께 걸으면 많은 꽃이 심어져 주요장소에 위치한 빅플라워를 쉽게 피워내거나 대형 버섯을 빠른 속도로 제거할 수 있어 함께 플레이 하면 더욱 많은 수확을 얻는다.

모처럼의 어색한 분위기를 날려버릴 게임이 필요하다면 닌텐도 스위치 스포츠가 정답이다.

닌텐도 스위치 스포츠는 기록적인 판매량을 보여준 닌텐도 윌 스포츠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4월 29일 전작으로부터 16년만에 출시된 만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각종 스포츠 종목들을 닌텐도 스위치 조이콘의 모션 인식 기능을 적극 활용해 다양한 종목을 최대 4인 로컬 멀티플레이, 온라인 멀티플레이로 즐길 수 있다.

기존 시리즈에서 즐길 수 있었던 검술, 볼링, 테이스를 비롯해 새로운 종목으로 배구, 배드민턴, 축구가 추가되어 가족들과 역동적인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다. / scrapper@osen.co.kr

 


고용준(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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