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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어린이날 1억 쾌척…코로나·산불피해 이어 또 선행


아이유. 일간스포츠
가수 아이유가 어린이날을 맞아 1억원을 기부했다.

5일 아이유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아이유는 올해로 100주년을 맞이한 어린이날을 기념해 한부모·조손가정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한부모, 조손가정 아동·청소년의 생활안정자금과 대학 입학을 앞둔 이들의 학비 지원으로 사용되며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주거 환경 및 생활용품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아이유는 소속사를 통해 “많은 분들께 받은 사랑을 아이들과 함께 나누고자 도움이 필요한 곳에 마음을 전하게 됐다”며 “모든 아이들이 더욱 환하게 웃으며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어린이날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이유는 데뷔 이후 특별한 기념일마다 팬클럽 이름인 ‘유애나’와 함께 ‘아이유애나’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기부에 앞장서며 선한 영향력을 펼치기도 했다.

이번 기부에 앞서 최근에는 코로나19 피해 지원, 산불 피해 복구 지원 등 사회적인 재난 상황에 놓인 이들을 위해 꾸준히 기부를 실천하며 선행의 아이콘으로 꼽혀왔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6월 8일 영화 ‘브로커’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이달 열리는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출국을 앞두고 있다.




이지영(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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