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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2' 초기 빌드 공개...오버워치 리그, 6일 개막

[사진] 2019 오버워치 리그 결승전 전경.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2019 오버워치 리그 결승전 전경.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고용준 기자] 오버워치 2의 초기 빌드가 긴 휴식기를 마무리하고 다시 막을 올린 오버워치 리그에서 공개된다.

오는 6일(한국 시간) 2022시즌을 시작하는 이번 오버워치 리그는 오버워치 2 초기 빌드로 진행되는 최초의 시즌으로 주목 받고 있다.

새로운 공격 영웅 ‘소전’이 합류했으며, 전장 로테이션에는 점령을 대체하는 새로운 모드인 ‘밀기’와 함께 신규 호위 전장인 ‘서킷 로얄’이 포함됐다. 새로운 5대5 환경에서 치러지는 만큼 끊임없이 진화하는 메타와 빠른 경기 템포에 대한 적응력과 유연성이 요구된다. 리그 팀들은 시즌 개막을 앞두고 오버워치 2 PvP 알파 버전 및 이어서 테스트에 돌입한 베타 버전을 통해 전열을 다듬어 왔다.

이밖에 작년부터 이어온 동부 및 서부 소속 팀들간의 실력과 자존심 대결, 올 시즌 리그에 새롭게 합류한 40여명의 루키들의 활약도 관전 포인트다. 팀별 새로운 조합과 전략도 놓치지 말자.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 축포는 6일 새벽 4시로 예정된 뉴욕 엑셀시어와 LA 글래디에이터의 맞대결이 울린다. 뉴욕 엑셀시어는 작년과 달리 올해는 서부 지역으로 무대를 옮겨 정규시즌에 나선다. 바로 이어 샌프란시스코 쇼크와 파리 이터널(오전 5시 30분 예정), 플로리다 메이헴과 애틀란타 레인(오전 7시 예정) 간의 경기가 연이어 치러진다.

서울 다이너스티, 필라델피아 퓨전 등 7개 팀이 경합하는 동부 지역 정규시즌은 2주 뒤인 5월 20일(금) 개막한다. 지난 시즌 창단 첫 우승으로 신데렐라 스토리를 완성한 상하이 드래곤즈의 타이틀 수성 여부가 관심사다. 동부 지역 정규시즌 편성안은 한국 시간에 최적화된 오후 7시 생중계 시작으로 개편됐다.

총 상금 420만 달러(약 53억원)가 걸린 2022 시즌은 11월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된다. 각 팀은 지역 내에서 총 24개의 정규시즌 경기에 출전한다. 시즌 중간에는 킥오프 클래시(5주차), 카운트다운 컵(19주차) 등 두 차례의 지역 토너먼트가 진행된다. 여기에 동-서부가 서로 맞붙는 글로벌 토너먼트인 ‘미드시즌 매드니스’가 신설됐다. 대망의 우승팀을 가르는 그랜드 파이널을 포함한 포스트시즌은 10~11월 사이 펼쳐진다. / scrapper@osen.co.kr


고용준(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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