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영상] 부르카 여성 다가서는 순간 '꽝'…자국민 3명 사망에 中 격앙

[영상] 부르카 여성 다가서는 순간 '꽝'…자국민 3명 사망에 中 격앙

[https://youtu.be/I6Y6Xpp1yi8]

(서울=연합뉴스) 파키스탄 남부 신드주 대도시 카라치에서 26일(현지시간) 자살폭탄 테러에 의한 밴 차량 폭발이 발생, 중국인 3명 등 4명이 숨졌다고 AP통신 등 외신과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신드주 경찰에 따르면 폭발은 이날 오후 2시30분쯤 카라치 대학교에서 일어났는데요.
이 폭발로 중국어 교육기관인 공자학당의 원장과 교사 2명 등 중국인 3명과 파키스탄인 차량 기사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CCTV에 따르면 부르카(눈 부위만 망사로 뚫린 채 얼굴 등 온몸을 가리는 이슬람 복장)를 입은 한 사람이 밴으로 다가간 후 폭발이 발생했다고 현지 경찰은 전했는데요.
중국 정부는 파키스탄에서 자폭 테러로 중국인들이 사망한 데 대해 "강렬하게 규탄한다"며 테러 배후 조종자는 "반드시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왕지웅·김가람>
<영상 : 로이터·카라치대 인스타그램· @1234Shark 트위터>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가람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