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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OC 세계한상대회 돕자”

5개 도시·상의 관계자 줌 미팅
시장, 매니저 등 20여 명 참여

지난 21일 줌 미팅에 참가한 5개 도시 시장, 시 매니저, 상의 관계자들이 세계한상대회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부에나파크 시 제공]

지난 21일 줌 미팅에 참가한 5개 도시 시장, 시 매니저, 상의 관계자들이 세계한상대회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부에나파크 시 제공]

오렌지카운티 5개 도시가 내년 10월 애너하임에서 열릴 세계한상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돕기 위해 지원 방안 마련에 나섰다.
 
부에나파크, 풀러턴, 애너하임, 가든그로브, 어바인의 시장, 시 매니저, OC한인상공회의소(이하 상의, 회장 노상일) 이사 등 20여 명은 지난 21일 써니 박 부에나파크 시장 주관으로 열린 줌 미팅에 참가, 태스크포스 구성 등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엔 풀러턴의 프레드 정 시장, 애너하임의 해리 시두 시장과 짐 밴더풀 시 매니저, 가든그로브의 스티브 존스 시장과 스콧 스타일스 시 매니저, 어바인의 파라 칸 시장, 부에나파크의 애런 프랜스 시 매니저 등이 참가해 내년 OC에서 열릴 세계한상대회에 각 시 정부가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박 시장은 “5개 시 정부가 관내 상공회의소와 협력해 로컬 기업들의 세계한상대회 참여를 독려하는 방안을 주로 논의했다. 상의와 함께 태스크포스를 만들어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갖추자는 의견도 나왔다. 앞으로 세계한상대회에 관한 세부 계획이 마련되면 구체적인 지원 방법도 확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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