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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K] 탄탄한 조합 앞세운 롤스터Y, 광동 상대 2세트 승리… 1-1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종로, 임재형 기자] 밴픽 단계에서 탄탄한 조합을 짠 롤스터Y가 ‘승리 플랜’을 잘 수행하면서 세트 스코어를 동점으로 만들었다.

롤스터Y는 24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2 와일드 리프트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WCK)’ 스프링 광동과 결승전 2세트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롤스터Y는 세트 스코어를 1-1로 만들었다.

2세트에서도 두 팀은 치열하게 칼을 맞댔다. 교전에서 좀더 이득을 취한 팀은 롤스터Y였다. 두 팀은 첫번째 드래곤을 두고 3번 연속으로 대결했다. 3번째 전투에서 완승을 거둔 롤스터Y는 격차를 순식간에 벌렸다. ‘루나’ 최우석의 베인은 캐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연이은 전투 패배로 광동은 역전할 수 있는 힘을 점점 잃었다. 운명의 전투는 13분 두번째 드래곤 앞에서 펼쳐졌다. 탄탄한 앞라인을 앞세운 롤스터Y는 드래곤 사냥과 함께 킬 포인트까지 올리면서 굳히기에 성공했다. 골드 차이는 어느새 7000 이상 벌어졌다.

18분 장로 드래곤 근처를 기웃거리는 광동을 몰아낸 롤스터Y는 적들의 추격 의지를 완전히 꺾었다. 이후 롤스터Y는 한번 더 덫을 놓은 뒤, 20분 만에 넥서스를 파괴했다. /lisco@osen.co.kr


임재형(lisc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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