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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네이션 첫 보이그룹’ TNX, 심벌 로고 모션 공개..전사의 칼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지민경 기자] 피네이션(P NATION)의 첫 번째 보이그룹 TNX가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드러냈다.

TNX(티엔엑스, The New Six)는 25일 0시 피네이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그룹명 TNX 심벌 로고 모션을 공개했다.

이날 베일을 벗은 모션 영상은 긴장감 넘치는 시계 초침 소리로 시작되어 칼로 베는 듯한 날카로운 사운드로 이어지며 웅장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번쩍이는 섬광 속 속도감 있게 공간을 가로지르는 대담한 사선과 차가운 느낌의 조각들이 긴장감 넘치는 비트와 어우러져 ‘TNX’란 로고로 완성되며 단번에 시선을 잡아 끌었다.

화려한 전사의 칼날을 닮은 TNX 로고 심벌은 보는 것만으로도 다이내믹한 비주얼로 압도적 아우라를 풍기고 있다.

특히 강렬한 비트와 파워풀한 퍼포먼스를 통해 보여줄 TNX의 아이덴티티를 확실하게 담아내며 TNX가 앞으로 보여줄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TNX는 지난해 SBS에서 방영된 보이그룹 프로젝트 ‘LOUD:라우드 (이하 ‘라우드’)’에서 피네이션 최종 데뷔조로 선발된 최태훈, 우경준, 장현수, 천준혁, 은휘, 오성준으로 구성된 6인조 그룹이다.

로고에서 확인할 수 있듯 TNX는 강성과 감성이 공존하는 퍼포먼스로 동세대와 함께 도전하고 극복하며 성장해 갈 새로운 여섯 명, The New Six를 뜻한다.

앞서 TNX는 6인 6색의 개성이 돋보이는 아이덴티티 필름을 공개하며 ‘라우드’와는 또 다른 매력과 남다른 에너지를 드러냈다. 여기에 이날 공개한 심벌 로고 모션을 통해 TNX만이 가진 독보적인 무드를 한층 밀도 있게 풀어내며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오는 5월 17일 데뷔를 앞둔 TNX는 앞으로도 완성도 높은 티징 콘텐츠로 팬들의 기대감을 채울 예정이다. /mk3244@osen.co.kr

[사진] 피네이션(P NATION) 제공


지민경(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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