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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문 81만" TXT, 제대로 상승세 탔다..‘밀리언 셀러’ 향한 기대감 [Oh!쎈 레터]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지민경 기자]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신보 선주문량이 엿새 만에 81만 장을 돌파했다. 이들이 이 무서운 기세를 몰아 ‘밀리언 셀러’로 도약할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사로 부상하고 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5월 9일 미니 4집 ‘minisode 2: Thursday's Child’의 발매를 예고하고, 지난 14일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예약 판매 단 6일 만에 신보 선주문량 81만 장이라는 자체 최고기록을 세우며 ‘4세대 리더’의 저력을 뽐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이런 상승세는 이미 예견됐다. 앞서 발매한 앨범의 선주문량 추이를 살펴보면 비약적 성장을 거듭했기 때문. 2020년 10월 발매된 세 번째 미니 앨범 ‘minisode1 : Blue Hour’의  선주문량은 40만 장을, 작년 5월 발매된 두 번째 정규 앨범 ‘혼돈의 장: FREEZE’의 선주문량은 70만 장을 돌파했다. 작년 8월 나온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 ‘혼돈의 장: FIGHT OR ESCAPE’ 역시 선주문량 56만 장을 가뿐히 넘겼는데, 약 3개월 만의 컴백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놀라운 성적이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전작과 신보의 6일 간 선주문량 추이를 비교하면 성장세가 더욱 두드러진다. ‘혼돈의 장: FREEZE’의 경우 6일 간 선주문량은 52만 장이었던 데 비해 ‘minisode 2: Thursday's Child’의 경우 이보다 29만 장 많은 81만 장에 달한 것. 바로 이러한 추이로 인해 새 앨범 발매 전까지 지속되는 예약 판매에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밀리언 셀러’를 달성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5월 9일 또 한 번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미니 4집 ‘minisode 2: Thursday's Child’로 컴백한다. /mk3244@osen.co.kr

[사진] 빅히트 뮤직


지민경(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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