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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 "MBC 합창단 시절 본 연예인 원톱은 다니엘 헤니"('퇴근길 팬미팅')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최나영 기자] 트로트 가수 김양이 팬투 ‘퇴근길 팬미팅’을 통해 팬들에게 깊은 속내와 선물을 전한다.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양이 오는 14일 공개되는 팬투 ‘퇴근길 팬미팅’서도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김양은 이번 영상을 통해 올해 발매한 ‘이 정을 어찌’에 관한 에피소드를 들려주는 한편,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흥’을 표현하는 방법, 트로트 꿀팁까지 다양한 이야기로 명실공히 팬들을 위한 한때를 만든다. 또한, 자신의 히트곡인 ‘우지마라’부터 이은미의 ‘녹턴’까지 풍성한 노래 선물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특히 친오빠가 동생을 위해 공개 구혼에 나서 화제를 모았던 일에 관해 “내 결혼이 온 가족의 관심사”라고 밝히며, 뒤이어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MBC 합창단 시절 보았던 모든 연예인 중 원톱이 다니엘 헤니였다” 며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뚝심을 드러내 좌중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자신의 음악이 누군가의 위로가 된다면 그걸로 노래하는 이유는 충분하다’고 털어놓은 김양의 속내와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퇴근길 팬미팅’은 14일 오후 6시 팬투 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한편 ‘퇴근길 팬미팅’은 글로벌 팬덤 네트워크 플랫폼 ‘팬투’의 오리지널 콘텐츠로 매주 게스트가 차 안 노래방에서 다양한 주제와 방법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nyc@osen.co.kr

[사진] 퇴근길 팬미팅


최이정(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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