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영상] 육해공 전방위 중국 압박…인니-미국, 역대 최대규모 합동훈련

[영상] 육해공 전방위 중국 압박…인니-미국, 역대 최대규모 합동훈련

[https://youtu.be/RiJA4Tfi_eU]

(서울=연합뉴스) 인도네시아군과 미군이 매년 실시하는 연합 군사훈련을 올해는 12개 우호국이 옵서버로 참여한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됩니다.
11일 일간 콤파스 등에 따르면 전날 인도네시아군 대변인 알버트 탐부난은 "인도네시아군과 미군이 매년 실시하는 연합훈련 '가루다실드'가 2009년 시작된 이래 올해 8월 가장 큰 규모로 열릴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올해 가루다실드는 8월 1일부터 14일까지 인도네시아 남수마트라와 보르네오섬 동부에서 열리며, 인도네시아군과 미군이 주요 훈련을 하고 12개국이 옵서버로 참여합니다. .
12개국에는 영국, 캐나다, 파푸아뉴기니, 동티모르, 호주,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일본 등이 포함되는데요.
작년 가루다실드에는 미군 1천500명과 인도네시아군 2천100명이 참여했으며, 올해는 그보다 더 많은 인원이 참여합니다.
양국 국운 지상 훈련, 해안 상륙 훈련, 실탄 훈련, 항공과 의료 훈련 등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를 두고 미국이 동남아시아·남중국해에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주변국들에 공을 들이는 것이라는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중국은 남중국해에 U자 형태로 9개 선(남해 구단선)을 그어 90%를 자국 영해라고 주장하며 인도네시아 외에도 말레이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과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건태·안창주>
<영상: 로이터·가루다실드 페이스북·미해군·해병대 유튜브·인도네시아 국방부 유튜브>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안창주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