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방탄소년단=무대 장악력 큰 그룹"..'♥아미', BTS에 입덕할 수밖에 없는 이유[BTS in LV]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기다리는 아미들 /seunghun@osen.co.kr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기다리는 아미들 /seunghun@osen.co.kr


[OSEN=라스베이거스(미국), 이승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라스베이거스 콘서트 2일차 날이 밝은 가운데, 팬클럽 아미들이 BTS 입덕 이유를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간)을 시작으로 9일, 15일, 1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Allegiant Stadium)에서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를 개최한다.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관람하기 위해 마이애미에서 홀로 라스베이거스에 온 30살 스테파니는 2회차 공연을 통해 방탄소년단의 콘서트를 처음 경험한다. 스테파니는 "방탄소년단은 무대 장악력이 큰 그룹이라고 들었는데 방탄소년단의 공연 자체, 퍼포먼스를 보는 게 가장 기대된다. 방탄소년단을 똑같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다같이 즐길 수 있는 분위기가 기대된다"며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 기대 포인트를 설명했다. 

방탄소년단 콘서트를 통해 본격적으로 BTS에 입덕하게 된 스테파니다. 그렇다면 그가 방탄소년단의 팬이 된 이유는 무엇일까. 스테파니는 "방탄소년단은 건강 이슈, 행복 등을 주로 주제로 다루는데 내 나이 때는 가장 중요하다. 이런 점에 대해 음악을 하는 게 가장 좋다"고 말했다. 

또한 스테파니는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들은 후 방탄소년단 팬이 됐다면서 "원래는 할시를 좋아해서 방탄소년단을 알게 됐다. 이후 방탄소년단에 대해 검색을 하다가 '치킨 누들 수프'(Chicken Noodle Soup)을 듣게 됐는데 이 곡을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작곡했다고 해 팬이 됐다"며 제이홉을 향해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빅히트 뮤직

빅히트 뮤직


한편 방탄소년단은 8일, 9일, 15일, 1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Allegiant Stadium)에서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를 개최한다. 이는 지난달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SEOUL' 이후 약 한 달 만에 펼쳐지는 방탄소년단의 대면 콘서트다.

방탄소년단의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투어 시리즈는 'Permission to Dance'에 담긴 '춤은 마음 가는 대로, 허락 없이 마음껏 춰도 된다'라는 메시지를 전파하는 공연으로 온라인 스트리밍과 로스앤젤레스, 서울에서 펼쳐진 대면 콘서트에 이르기까지 진화와 발전을 거듭하며 전 세계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콘서트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와 투어, 도시를 연결하는 일명 '더 시티(THE CITY)'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시도를 더했다. '더 시티'는 방탄소년단의 콘서트 전후로 라스베이거스 도시 곳곳에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되는 '도시형 콘서트 플레이 파크'로 지난 5일부터 17일까지 콘서트가 개최되는 얼리전트 스타디움을 중심으로 라스베이거스 스트립 지역 인근에서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 LAS VEGAS'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펼쳐지고 있다. 도시 전체가 '방탄소년단의 축제'로 탈바꿈한 셈.

/seunghun@osen.co.kr


이승훈(seunghun@osen.co.kr)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