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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사 창립 30주년 기념법회

휘광큰스님초청 기념법회·찬불가합창·난타·장기자랑 행사

조지아주 릴번에 위치한 전등사 절경. /중앙일보

조지아주 릴번에 위치한 전등사 절경. /중앙일보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전등사(주지스님 수인)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10일 기념법회를 연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릴번에 위치한 전등사에서 개최된다. 행사는 대한불교조계종 미 해외 특별교구 고문인 휘광큰스님 초청 기념법회를 시작으로 찬불가 합창, 난타공연, 마당놀이, 노래자랑,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불법의 등불을 전한다'는 뜻의 전등사는 강화도에 있는 절 이름으로 불교 전래 직후인 서기 381년에 창건된 한국 최고(最古)의 고찰이다. 30년전 마야 큰스님(회주)이 창건해 기반을 닦았고 이제는 10년 전 미국으로 온 수인스님이 도맡고 있다.  
 
매주 일요일 11시 정기법회가 있고, 점심 공양 후엔 신도들의 참선이나 합창반 같은 특별 활동도 진행한다.
 
전등사측은 "작은 티끌이 모여 태산을 이루고, 하루하루 모인 오늘이 30년이 돼 중생의 윤회와 인연이 곧 이곳에 있음을 알아 마음의 큰 버팀목이 되는 부처님의 도량이 됐다"면서 "전등사 창건 30주년 기념법호에 참석해 전등사의 오늘을 축하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주소= 900 Beaver Ruin Road, Lilburn, GA 30047

박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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