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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PWS: 페이즈1’ 그랜드 파이널, 7일 개막… 韓 11팀 출격

크래프톤 제공.

크래프톤 제공.


[OSEN=임재형 기자] 동아시아 지역 ‘배틀그라운드’ 종목 최강팀을 가리는 ‘2022 펍지 위클리 시리즈(이하 PWS)’ 페이즈1 그랜드 파이널이 오는 7일 막을 올린다.

6일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동아시아 지역 통합 e스포츠 대회 2022 PWS 페이즈1 그랜드 파이널의 개막 소식을 알렸다. 총상금 2억 500만 원과 ‘배틀그라운드' 동아시아 지역 챔피언 자리를 두고 2월 말부터 치열하게 경쟁해 온 팀들의 최종 승부는 오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 간 치러진다. 하루에 5매치씩 총 20개 매치를 진행, 누적 포인트가 가장 많은 팀이 우승 상금 8000만 원과 챔피언 트로피를 차지하게 된다.

4주간의 위클리 파이널에서 획득한 누적 포인트로 확정된 16개의 그랜드 파이널 진출팀은 한국 11개 팀, 일본 3개 팀, 차이니즈 타이페이/홍콩/마카오 2개 팀이다. 한국에서는 광동, 다나와, 오피지지, 젠지, 이엠텍, 기블리, 마루 게이밍, 담원, ATA, 베로니카7, 이글 아울스가 출전한다.

한국의 광동은 4주 연속 위클리 파이널에 진출하며 202킬, 122 순위 포인트를 획득해 1위로 그랜드 파이널에 진출했다. 이 외에도 차이니즈 타이페이/홍콩/마카오의 ShuaiGeDui와 일본의 도넛USG가 2-3위를 차지하며 탄탄한 실력을 갖춘 해외 팀들도 다수 포진해 있어 치열한 전투가 이어질 전망이다.

2022 PWS: 페이즈1 그랜드 파이널 우승팀을 포함한 상위 8개 팀은 오는 29일부터 열리는 ‘펍지 콘티넨털 시리즈(PCS) 6 아시아’ 행 티켓을 받게 된다. 또한 상위 4팀에는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최강자전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에 참여할 수 있는 PGC 포인트도 차등 부여된다.

크래프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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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co@osen.co.kr


임재형(lisc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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