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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따라 하지 않아"..'방과후 설렘' 클라씨, 의문의 숫자 327600=데뷔 힌트?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이승훈 기자] 클라씨(CLASS:y)가 연달아 데뷔 힌트를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클라씨(원지민·김선유·명형서·홍혜주·김리원·박보은·윤채원)의 소속사 M25(엠이오)는 오늘(5일) 오후 이어지는 잠행 속, 한 장의 폴라로이드 사진을 공개했다. 그리고 “We customize our own(우리는 우리의 것을 우리가 만든다)”라는 슬로건을 오픈했다.  사진은 데뷔에 대한 힌트가 담긴 것으로 추정된다. 클라씨 멤버 7명이 각 멤버의 개인 폴라로이드 사진을 들고, 동그랗게 원을 그린모습과 ‘327600’이라는 의문의 숫자가 담겼다.  개인 폴라로이드 사진 속 클라씨 멤버들은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변신한 모습이다. 스타일링이 일부 공개돼, 클라씨가 정식 데뷔 카운트다운에 돌입한 것인지 팬들의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클라씨는 별이 반짝이는 밤, 한강에서 스파클러 폭죽을 높이 들고 있던 일곱 멤버의 이미지를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번에도 ‘32700’이라는 호기심을 유발하는 숫자와 또 다른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클라씨는 데뷔조 확정 후, 남다른 데뷔 준비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밀려드는 스케줄을 정식 거절하고, 정식 데뷔를 위한 다양한 영상과 사진 관련 자체 콘텐츠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설렘을 전하고 있다. 한편 클라씨는 MBC 오디션 프로그램 ‘방과후 설렘’을 통해 데뷔조가 확정됐다.

/seunghun@osen.co.kr

[사진] 펑키스튜디오


이승훈(seunghu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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