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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키스, '하이틴 좀비'였다가 '마녀'였다가..多 잘하는 '테마돌'의 무한 성장[Oh!쎈 레터]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이승훈 기자] 그룹 퍼플키스(박지은, 나고은, 도시, 이레, 유키, 채인, 수안)가 신곡 ‘memeM(맴맴)’으로 역대급 성적을 이어가며 성공적인 컴백 신호탄을 쐈다.

퍼플키스는 지난달 29일 세 번째 미니앨범 'memeM(맴맴)'을 발표하고 6개월 만에 컴백했다. 앨범은 예정대로 발매했으나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음악방송 출연 일정과 컴백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는 연기됐다.

이 같은 상황 속에서도 퍼플키스의 새 앨범 ‘memeM’은 국내외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4세대 K팝 우량주'의 자리를 공고히 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퍼플키스의 새 미니앨범 ‘memeM’은 발매 후 사이프러스 1위를 비롯해 터키, 덴마크, 싱가포르, 러시아, 말레이시아, 타이완, 인도네시아 등 전 세계 7개 국가 및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TOP10에 등극했다. 또한 타이틀곡 'memeM'을 비롯해 수록곡 'Cursor', 'Hate me, Hurt me, Love me'가 연이어 아이튠즈 톱 송 차트인에 성공했다. 전작인 두 번째 미니앨범 'HIDE & SEEK(하이드 앤드 시크)'로 기록한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TOP100 기록을 깨고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한 것. 

퍼플키스는 팬덤의 척도로 평가되는 앨범 판매량에서도 눈에 띄는 성장을 보여줬다. 한터차트에 따르면, 퍼플키스의 'memeM'은 발매 하루 만에 판매량 2만 9100장을 돌파했다. 이는 전작 대비 3.5배 이상 성장한 기록으로 또 한 번 커리어 하이를 달성할 전망이다. 

이처럼 퍼플키스는 컴백과 동시에 연일 자체 기록을 경신하며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매 컴백마다 독보적인 콘셉트와 유니크한 테마로 '테마돌' 수식어를 꿰찬 퍼플키스의 신보를 기다린 K팝 팬들의 기대와 관심도가 높았음을 보여준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전작에서 '하이틴 좀비' 테마를 선보인 퍼플키스는 신곡 ‘memeM’에서는 고혹적인 마녀 콘셉트로 자신들만의 세계를 확장했다.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강렬한 콘셉트와 화려한 스타일링,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퍼플키스만의 아이덴티티를 구축, 명불허전 ‘테마돌’이라는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퍼플키스는 음악 방송 컴백 무대를 통해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서며 상승세가 더욱 높이 이어질 전망이다. 퍼플키스는 6일 MBC M '쇼! 챔피언'에서 신곡 'memeM'의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 마녀로 변신한 7인 7색 화려한 비주얼과 ‘맴맴’ 귀를 사로잡는 중독적인 음악, 매혹적인 칼군무로 채워질 무대에 팬들의 기대가 쏠린다.

퍼플키스의 세번째 미니앨범 'memeM'은 문화적 유행을 뜻하는 '밈(meme)'과 '미스터리(Mystery)', '메모리(Memory)'를 뜻하는 대문자 'M'을 합성해 리스너들의 주위를 맴돌며 트렌드를 주도하겠다는 중의적인 의미가 담겼다. 동명의 타이틀곡 'memeM'은 강렬한 드럼과 베이스의 사운드를 기본으로 한 트랩 장르의 곡이다. 한 곡에서 다양한 느낌을 주는 bpm의 변화가 돋보이는 트랙으로, RBW 사단의 히트메이커 김도훈과 서용배, 이후상 등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 귓가에 '맴맴' 맴도는 주문처럼, 리스너들의 머릿속을 지배하는 퍼플키스만의 카리스마 넘치면서도 매혹적인 면모를 잘 담아냈다.

한편 퍼플키스는 6일 MBC M '쇼! 챔피언'에 출연해 신곡 'memeM' 컴백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seunghun@osen.co.kr

[사진] 알비더블유(RBW)


이승훈(seunghu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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