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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최고 화물 항공사’ 수상

항공전문매체 ATW 선정

대한항공 화물기 보잉 747-8F. [대한항공 제공]

대한항공 화물기 보잉 747-8F. [대한항공 제공]

팬데믹 기간 항공 화물 실적에서 호조를 보인 대한항공이 ‘올해의 화물 항공사’로 선정됐다.
 
대한항공은 세계적 항공 전문매체 ‘에어 트랜스포트 월드(Air Transport World, 이하 ATW)’로부터 ‘2022년 올해의 화물 항공사(Cargo Operator of the Year Award)’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항공은 지난해에도 ATW로부터 ‘올해의 항공사(Airline of the Year)’에 선정된 바 있다.
 
올해로 48회째를 맞은 ATW 올해의 항공사상은 글로벌 심사단이 ▶사업운영 ▶고객서비스 ▶기술혁신 ▶사회·인도적 노력 등을 종합 평가해 분야별 최고의 항공사에 주어진다.  
 
이번 수상은 팬데믹으로 항공산업이 타격을 입은 가운데 대한항공이 여객기를 화물기로 전환해 투입하는 등 적극 대응에 나서면서 지난해 4분기 화물 사업이 역대 최대 실적을 올리는 등 글로벌 물류 대란 사태에 효과적으로 대응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코로나 진단키트, 개인보호장비, 백신 등 긴급 의료물품과 방역물자 수송에 일조한 점도 인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신속, 안전, 정확 등을 우선으로 차별화된 화물 운송을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박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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