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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4월, 팬데믹 속 벚꽃축제 아름답다

 
올해도 어김없이 꽃은 핀다. '잠겨진 삶' 속에 열리는 벚꽃축제... 더욱 반갑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모두의 마음 지치고, 폭등하는 물가는 엎친데 덮친격. 그래도 꽃피는 4월은 왔다. 햇살 따사로운 봄날, 멀리 워싱턴DC 원정도 좋지만, 가까운 뉴저지 에섹스카운티에서 열리는 브랜치브룩파크 벚꽃축제(4/2~4/10)를 찾아 겨우내 꽁꽁 언 마음 녹이려 꽃구경 어때요!                         [박종원 기자]

올해도 어김없이 꽃은 핀다. '잠겨진 삶' 속에 열리는 벚꽃축제... 더욱 반갑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모두의 마음 지치고, 폭등하는 물가는 엎친데 덮친격. 그래도 꽃피는 4월은 왔다. 햇살 따사로운 봄날, 멀리 워싱턴DC 원정도 좋지만, 가까운 뉴저지 에섹스카운티에서 열리는 브랜치브룩파크 벚꽃축제(4/2~4/10)를 찾아 겨우내 꽁꽁 언 마음 녹이려 꽃구경 어때요! [박종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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