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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오늘(4일) 3년 연속 '그래미 어워드'뜬다..수상 성공할까[종합]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선미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오늘 미국 최고 권위의 대중음악 시상식 ‘그래미 어워드’ 무대에 오른다. 3년 연속 무대에 오르는 것은 물론, 후보에도 이름을 올려 수상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3일 오후(미국 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리는 ‘제64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 참석한다. 3년 연속 퍼포머 명담에 이름을 올려 글로벌 팬들을 위한 무대를 꾸미게 된다.

이들은 이날 브러더스 오스본, 브랜디 칼라일, 빌리 아일리시, 릴 나스 엑스X잭 할로우, 올리비아 로드리고 등과 함께 퍼포머로 시상식 무대에 오르게 됐다. 3년 연속 ‘그래미 어워드’ 무대에 오르게 되면서 다시 한 번 K팝 아티스트 사상 최초의 기록을 써가고 있는 방탄소년단이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이번 시상식에서 지난해 5월 발표한 곡 ‘버터(Butter)’로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부문 수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해에도 같은 부분 후보에 오른 바 있으며, 올해엔 콜드플레이, 토니 베넷&레이디 가가, 저스틴 비버&베니 블랑코 등과 경합을 벌인게 됐다. 올해 수상의 영광을 누릴 수 있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방탄소년단은 그래미 어워드 참석과 투어를 위해 지난 달 28일(한국시각) 미국으로 출국했다. 당시 코로나19 확진으로 자가격리 중이던 제이홉도 지난 2일 출국하며 멤버들과 합류하게 됐다. 또 미국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던 정국도 격리 해제되면서 완전체로 시상식 무대에 오를 수 있게 됐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 측은 팬 커뮤니티에 “정국이 2일(미국 현지시각) 부로 격리 해제됐다. 주최 측의 허가에 따라 그래미 어워드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방탄소년단이 참석하는 ‘제64회 그래미 어워드’는 오늘 오전 9시부터 케이블채널 엠넷과 티빙을 통해 생중계된다. /seon@osen.co.kr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선미경(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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