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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마유시' 이민형, '뜨거운 키스 세리머니'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일산(킨텍스). 고용준 기자] 2년만의 정상 탈환이었다. 2022시즌 봄의 제왕은 T1이었다. 팀의 전신인 SK텔레콤부터 시작된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통산 우승 횟수를 10번째로 늘리면서 LCK 첫 팀 ‘V10’ 달성이라는 대기록을 수립했다.

T1은 2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5홀에서 열린 ‘2022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젠지와 결승전서 3-1로 승리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구마유시’ 이민형이 우승컵에 키스 세리머니로 기쁨을 표현하고 있다.  / scrapper@osen.co.kr


고용준(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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