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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랙시, 승부사 퍼포머 존재감 각인…미니 2집 활동 성공적 마무리

방송화면 캡쳐

방송화면 캡쳐


[OSEN=장우영 기자] 걸그룹 크랙시(CRAXY)가 미니 2집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크랙시(우아, 채이, 카린, 혜진, 수안)는 지난 2월 24일 두 번째 미니앨범 ‘ZERO (제로)’ Chapter 2 ‘Dance with God (댄스 위드 갓)’을 발매하고 더블 타이틀곡 ‘Dance with God’, ‘Trigger (트리거)’로 각종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먼저 크랙시는 타이틀곡 ‘Dance with God’으로 5인 5색의 다채로운 음악적 색깔과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믿고 보는 퍼포머’로 활약했다. 훅킹한 사운드 위로 펼쳐진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는 크랙시만의 압도적인 포스와 당찬 카리스마를 실감 나게 담아내며 글로벌 팬심을 완벽하게 저격했다.

이후 크랙시는 더블 타이틀곡 ‘Trigger’를 통해 거침없이 방아쇠를 당기는 청부사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한층 강력해진 퍼포먼스 위로 더 짙어진 걸크러시 매력을 담아내며 보는 이들의 심장을 제대로 조준했다. 탄탄한 스토리텔링의 짜임새 있는 군무는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이어지며 크랙시만의 환상적인 세계관으로 이끌었다.

크랙시는 ‘Dance with God’와 ‘Trigger’ 활동을 통해 한층 무르익은 음악적 성장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 또 전작을 잇는 방대하고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세계관 여신’의 존재감을 공고히 하며 다채로워진 음악적 스펙트럼을 펼쳐 보이고 있다.

지난 1일 아리랑TV ‘심플리케이팝’을 끝으로 더블 타이틀곡 ‘Trigger’를 비롯한 미니 2집 공식 활동을 마친 크랙시는 다음 컴백일을 벌써부터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크랙시는 오는 6월 24일 ‘Dance with God’을 잇는 세계관과 함께 한층 다크한 분위기로 돌아올 전망이다. 매 앨범 유니크한 세계관으로 이목을 모았던 크랙시가 향후 펼쳐낼 또 다른 스토리텔링과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elnino8919@osen.co.kr


장우영(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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