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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민호, '보통의 하루' 발매→첫 단독 콘서트 개최..따뜻 감성으로 돌아온 '고음종결자'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이승훈 기자] 싱어송라이터 진민호가 신곡과 함께 돌아온다.

29일 소속사 반만엔터테인먼트는 “진민호가 오는 4월 3일 새 싱글 ‘보통의 하루’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보통의 하루’는 진민호가 지난해 6월 발매한 ‘첫사랑은 거짓말이다’ 이후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진민호만의 디테일하고 따뜻한 감성을 담아낸 곡이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그동안 ‘반만’ ‘어때’ ‘첫사랑은 거짓말이다’ 등을 통해 폭발적인 고음으로 대중의 폭 넓은 사랑을 받아온 진민호는 ‘고음종결자’ 면모를 벗고 부드럽고 감미로운 음색으로 색다른 매력을 예고하고 있다.

진민호는 ‘보통의 하루’로 완성한 섬세한 보컬을 통해 리스너들에게 봄날의 따뜻함과 포근함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진민호는 신곡 발매와 함께 오는 4월 9일과 10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너와 나, 여기’를 개최하며 음악 팬들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진민호는 탄탄한 가창력으로 대표곡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한편 진민호의 새 싱글 ‘보통의 하루’는 오는 4월 3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seunghun@osen.co.kr

[사진] 반만엔터테인먼트


이승훈(seunghu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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