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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페이트' 유수혁, 코로나19 확진...PO 2R 온라인 참가 전망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고용준 기자] "미드 페이트 선수가 감기여서 컨디션이 많이 안 좋았다. 엄청 힘들어했는데 마지막까지 집중을 잘 해줘서 너무 고맙다."

천적 디알엑스를 꺾고 LCK 스프링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 진출한 광동에 변수가 생겼다. 안타깝지만 장누리 광동 감독의 우려는 현실이 됐다. 유수혁의 컨디션 난조는 감기가 아닌 코로나19의 증상이었다.

미드 라이너 '페이트' 유수혁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해 유수혁은 코로나19 가이드 라인 변경에 따라 온라인으로 T1과 플레이오프 2라운드 경기에 나설 전망이다. 

광동은 25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페이트' 유수혁이 금일 오전 신속항원검사를 통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수혁의 확진 사실을 파악한 이후 이외 구성원들도 바로 검사를 진행해 전원 음성을 확인했다고 공지했다. 

여기에 한 가지 더 유수혁은 오는 26일 LCK 스프링 플레이오프 T1과 2라운드 경기에 확진자 경기 참여 규정에 따라 격리 장소에 온라인으로 참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OSEN과 전화 통화에서 광동 관계자는 "유수혁 선수의 경기 출전의지가 강하고, 가벼운 감기 증세 외 심한 증상이 없어서 모처의 격리 장소에서 플레이오프 2라운드를 참가할 예정이다. 하지만 물론 선수의 건강을 최우선으로해 출전 의사를 확인하겠다. 최종 출전 여부는 내일 결정할 것"이라고 유수혁의 현 상황을 전했다. / scrapper@osen.co.kr


고용준(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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