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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츠키가 체포된 이유는? '긴가민가 학교생활' 시작..차세대 예능 샛별 예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이승훈 기자] 역주행 돌풍을 일으키며 주목 받고 있는 대형 신인 빌리(Billlie)가 첫 웹예능을 통해 높은 텐션과 예능감을 보였다.

22일 스튜디오 룰루랄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빌리(시윤수현츠키션하람문수아하루나)의 새 웹예능 '빌리의 긴가민가 학교생활'의 첫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이날 빌리는 라이고등학교에 입학하며 들뜬 기분을 보였다. 빌리는 “수련회 온 것 같다”, “선생님에게 잘 보여야 한다”면서 갑자기 상황극을 연출하며 예능감에 시동을 걸었다. 이어, 교장 선생님이 등장하자 멤버들은 상황극에 몰입하며 티키타카를 주고 받으며 남다른 케미를 선사한 가운데, 션과 하루나는 벌로 ‘GingaMingaYo (the strange world)’ 무반주 댄스를 선보이며 웃음을 안겼다.

입학식을 무사히 마친 빌리는 교실로 이동하던 중 전염병 유행으로 인해 검사를 진행해야 하는 첫 번째 선택 상황에 놓였다. 머리를 맞대고 고정되어 있는 면봉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빌리는 가위를 사용해 무사히 검사를 진행했고, 세계관에 과몰입한 쫄깃한 리액션이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때 빌리가 들어갈 교실에서는 담임선생님이 좀비가 되어 있었다. 화들짝 놀란 빌리는 혼비백산했지만 캐비넷에 있던 총과 소독제를 발견했고, 무엇을 사용할지 ‘긴가민가’한 두 번째 선택의 기로에 놓였다.

고민하던 츠키는 용감하게 나서며 좀비가 문을 열고 나오자 총을 사용했다. 하지만 이때 경찰이 등장, 츠키를 불법 무기 소지 및 사용 혐의로 체포했다. 수현이 미란다 원칙을 고지하지 않은 경찰을 지적하며 똑부러진 모습을 보였지만 소용 없었다. 결국 빌리는 츠키 없이 좀비를 상대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궁금증을 높였다.

과연 츠키가 멤버들과 다시 만날 수 있을지, 빌리는 좀비를 상대로 생존과 졸업을 마칠 수 있을지,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첫 회부터 남다른 콘셉트로 큰 재미를 선사한 웹예능 '빌리의 긴가민가 학교생활'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후 5시 스튜디오 룰루랄라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한편 타이틀곡 ‘GingaMingaYo (the strange world)’를 발매한 빌리는 최근 멜론, 벅스, 바이브, 스포티파이, 아이튠즈 등 국내외 주요 음원 사이트 차트를 역주행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지난 25일 아리랑TV ‘Simply K-pop’을 통해 공개된 멤버 츠키의 직캠이 22일 기준 516만뷰 기록한 데 이어, 빌리의 무대와 직캠 영상 조회 수 역시 높은 조회수를 달성, 인기 고공행진을 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eunghun@osen.co.kr

[사진] '빌리의 긴가민가 학교생활' 


이승훈(seunghu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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