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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x김채원 걸그룹, 아이브 이을 대세 신인 기대감[Oh!쎈 레터]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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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아이즈원 출신 멤버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봄이다. 장원영과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가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미야와키 사쿠라와 김채원도 새로운 팀으로 데뷔를 앞두고 있다. 아이즈원 팬덤의 지지를 받아 아이브를 이을 대세 신인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쏘스뮤직 측은 최근 공식입장을 통해 “미야와키 사쿠라, 김채원이 하이브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두 아티스트는 당사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며, 하이브와 쏘스뮤직이 협력하여 론칭하는 첫 걸그룹으로 데뷔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미야와키 사쿠라는 아이즈원 활동이 마무리된 후 일찌감치 하이브의 새로운 걸그룹에 합류할 것이 예상되기도 했다. 여기에 김채원까지 함께하면서 탄탄한 라인업을 완성한 것. 두 사람이 쏘스뮤직의 새로운 걸그룹에 합류한다는 소식만으로도 이미 국내외에서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사쿠라와 김채원의 쏘스뮤직 걸그룹 합류 소식이 공식적으로 알려지면서 일본에서도 큰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것. 이들의 소식은 오리콘을 포함한 일본의 주요 매체에 잇달아 보도됐고, 야후 재팬의 톱 페이지를 장식한 것은 물론, 중국 웨이보 핫 트렌드에 랭크되는 등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반응이다.

사쿠라와 김채원의 걸그룹은 쏘스뮤직과 하이브의 첫 협력 팀이라는 점에서도 기대를 모은다. 쏘스뮤직은 탄탄한 세계관을 갖춘 여자친구의 성공을 이끌었고, 하이브는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등이 소속됐다. 여러 성공적인 팀을 이끌었던 하이브와 쏘스뮤직의 협력이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하이브 방시혁 의장도 직접 SNS에 두 사람의 합류를 환영하는 게시물을 남기며 적극적으로 응원과 격려에 나서기도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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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사쿠라와 김채원은 이미 탄탄한 팬덤을 갖고 있는 만큼 대형 신인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사쿠라와 김채원을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 48’을 통해 아이즈원 멤버로 선정돼 2년 6개월 동안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이미 활동 경험이 있고 강력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새로운 팀에서도 영향력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아이즈원 출신 장원영과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가 지난 해 데뷔로 성공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이들과도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 아이브는 데뷔 직후 음악방송 1위는 물론 음원차트까지 휩쓸며 대세 신인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들 역시 아이즈원의 인지도를 바탕으로 탄탄한 실력과 완성도 높은 음악을 통해 대세 반열에 오른 만큼, 사쿠라⋅김채원 걸그룹의 활약도 기대될 수밖에 없다.

사쿠라와 김채원도 새로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사쿠라는 “빨리 만날 수 있으면 좋겠고, 앞으로의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김채원은 “기다려주신 만큼 발전된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 많이 했으니 기대 많이 해 달라”라고 당부 인사를 전했다.

쏘스뮤직과 하이브의 첫 협력 걸그룹, 일찌감치 기대받고 있는 사쿠라와 김채원의 팀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seon@osen.co.kr

[사진]OSEN DB


선미경(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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