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크래비티의 짜릿한 일탈! '아드레날린' 샘솟게 할 기대 포인트 셋 #新도약 #청량美 #성장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이승훈 기자] 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청량한 매력을 가득 품고 돌아온다.

크래비티는 오는 22일 정규앨범 파트 2 ‘LIBERTY: IN OUR COSMOS(리버티 : 인 아워 코스모스)’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크래비티는 지난해 8월 데뷔 1년 4개월 만에 첫 정규앨범 파트 1 ‘THE AWAKENING: Written in the stars(디 어웨이크닝: 리튼 인 더 스타즈)’를 발매하며 새로운 세계관의 시작을 알렸다. 특히 해당 앨범으로 초동 판매량 자체 최고 기록 달성 및 다수 국가의 아이튠즈 차트 톱10에 진입하는 호성적을 거두며 4세대를 대표하는 K팝 루키로 한층 더 도약했다.

이후 7개월 만에 정규앨범 파트 2 ‘LIBERTY: IN OUR COSMOS’로 컴백을 알린 크래비티.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를 공개하며 글로벌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2022년 첫 활동에 나서는 크래비티의 신보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새로운 도약의 이정표 ‘LIBERTY: IN OUR COSMOS’

데뷔와 함께 ‘HIDEOUT(하이드아웃)’ 3부작을 선보인 크래비티는 내면의 고민과 아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세상에서 공감을 통해 하나가 되어가는 모습을 그려왔다. 전작 ‘THE AWAKENING’에선 외부로부터의 억압, 넘을 수 없는 벽을 뛰어넘어 멈추지 않고 나아가는 의지를 표현하고자 했고, 이번 신보를 통해 미성숙하고 거칠었던 지난날의 터널을 지나 비로소 하나가 된 소년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타이틀곡 ‘Adrenaline(아드레날린)’을 비롯해 ‘POW!(파우!)’, ‘BOPPIN’(밥핀’)’, ‘Chandelier(샹들리에)’, ‘FLIP THE FRAME(플립 더 프레임)’, ‘좋아하나봐’, ‘Late Night(레이트 나이트)’, ‘Outro : In Our Cosmos(아웃트로 : 인 아워 코스모스)’까지 앨범을 구성하는 여덟 트랙은 자유를 향해 여정을 시작한 아홉 소년들의 이야기를 더욱 견고하게 만들 전망이다. 

#아드레날린 폭발! 크래비티만의 유니크 청량美

이번 앨범의 타이틀 ‘Adrenaline’은 자유를 갈망하는 크래비티의 순간을 청량하게 표현한 곡이다. 펑크와 퓨쳐 하우스, 트랩, 뭄바톤 등 4가지 장르가 혼합되어 독특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에너지를 선사한다.

신곡의 무드를 스포하듯 크래비티는 청량한 매력이 담긴 ‘ADRENALINE’,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연출한 ‘LIBERTY’, 시크한 아우라를 발산한 ‘COSMOS’까지 세 가지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연달아 공개하며 ‘비주얼비티(비주얼+크래비티)’의 면모를 다금 입증했다. 

크래비티는 프로모션 콘텐츠를 통해 그간 보여준 강렬한 카리스마를 벗고 180도 변신한 모습을 자랑,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차별화된 청량미를 장착한 이들의 무대 위 모습은 어떨지 관심이 높아진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세림·앨런 작사 참여, 음악적 성장 ing

데뷔 이후 꾸준히 랩 메이킹 및 작사에 참여해온 세림과 앨런은 ‘Adrenaline’과 ‘POW!’ 작사에 이름을 올리며 더욱 업그레이드된 음악적 역량을 선보이는가 하면, 크래비티만의 밝고 청량한 색깔을 보여줄 계획이다.

이처럼 비주얼과 퍼포먼스 그리고 프로듀싱까지 나날이 성장하고 있는 크래비티는 이번 신보를 통해 4세대 K팝 루키로서의 영역 확장은 물론, 이들의 존재감을 공고히하며 전 세계로 뻗어나갈 준비를 마친 상태다. 

새로운 도약의 시작을 알릴 크래비티의 ‘LIBERTY: IN OUR COSMOS’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seunghun@osen.co.kr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이승훈(seunghun@osen.co.kr)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