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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랭키, 9명이 한 방에서 자게 된 이유는?…숙소 핑크 방 괴담 공개('블랭키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최나영 기자] 블랭키(BLANK2Y)가 숙소 내 핑크 방의 비밀을 폭로한다. 

오는 20일 0시 블랭키 공식 유튜브 채널과 글로벌 실시간 스트리밍 플랫폼 케이브콘(KAVECON)을 통해 자체 제작 리얼리티 예능 '블랭키스(BLANK2Y’S)' 1화가 전격 공개된다. 

이날 '블랭키스' 1화에서는 블랭키의 숙소 생활이 그려진다. 데뷔 전 리얼리티를 통해 보금자리를 처음 공개하게 된 블랭키는 숙소의 테라스와 넓은 마당, 야경을 자랑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특히 블랭키는 9명이 한 방에서 같이 잔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전설의 방이 있다"며 운을 뗀 시우는 "핑크 방에서 자다 검은 물체를 봤다"라고 주장해 모두를 공포에 떨게 한다. 시우 외에도 목격자들이 속출했다고.

루이는 "시우의 얘기를 듣고 '오늘 무서울 테니 같이 자자'고 했다"며 훈훈함을 자아낸 것도 잠시, 시우에게 동침을 제안한 진짜 이유를 고백한다는 후문. 과연 분위기를 반전시킨 루이의 속마음은 무엇일지, 또 블랭키 멤버들의 숙소 생활은 어떨지 본 편을 향한 기대감이 높아진다. 

'블랭키스'는 블랭키 멤버들의 데뷔 전 과정과 솔직 담백한 모습을 담은 7부작 자체 리얼리티 예능이다. 오는 20일을 시작으로 매주 일요일 0시 블랭키 공식 유튜브 채널과 케이브콘(KAVECON)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매주 월요일 3시 올레 tv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한편 올 상반기 가요계 출격을 예고한 블랭키는 영빈, 루이, 동혁, 시우, 마이키, DK, U, 성준, 소담 등 한국, 일본, 중국 멤버로 구성된 9인조 보이그룹이다. 데뷔 전부터 각종 댄스 및 보컬 커버, 프로필 사진, 공식 로고 등을 공개하며 전 세계 K팝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nyc@osen.co.kr

[사진] 키스톤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이정(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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