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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집단 코로나19 감염’ 리브 샌박, 졍명훈 2군 감독 긴급 콜업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종로, 고용준 기자] 1군에 남아있던 강태수 코치와 ‘카일’ 김진홍까지 코로나19 확진을 피하지 못했다. 리브 샌드박스가 1군 코칭스태프와 주전 5인이 모두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이 여파로 챌린저스 팀을 이끌던 정명훈 2군 감독이 LCK에 긴급 콜업됐다.

리브 샌박은 12일 팀의 공식 SNS를 통해 강태수 코치와 김진홍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라 ‘프로브’ 손민형이 긴급 콜업됐고, 정명훈 감독과 박찬호 코치 역시 KT와 경기를 위해 1군으로 호출됐다.

주전 5인이 모두 빠지게 된 리브 샌박은 서브 선수들과 2군으로 KT와 스프링 2라운드 경기를 치르게 됐다. ‘하울링’ 전호빈, ‘함박’ 함유진, ‘텐10’ 강준, ‘엔비’ 이명준, ‘프로브’ 손민형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리브 샌박을 상대하는 KT는 ‘빅라’ 이대광을 4경기 연속 선발 미드 라이너로 기용했다. KT는 지난 4일 디알엑스전부터 내세웠던 라스칼' 김광희, '커즈' 문우찬, ‘빅라' 이대광, '에이밍' 김하람, '라이프' 김정민을 선발 라인업으로 꾸렸다. / scrapper@osen.co.kr


고용준(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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