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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컴백 D-1" 강승윤, 'BORN TO LOVE YOU' 기대감 최고조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지민경 기자] 위너 강승윤의 솔로 신곡 'BORN TO LOVE YOU' 발표가 단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음악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했다.

정규 1집 [PAGE]로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강승윤의 진면목을 증명한 그는 이번 신곡을 통해 한층 무르익은 보컬과 성숙해진 감정 표현으로 음악 세계를 확장한다. 위너의 수많은 히트곡과 차별화된, 깊은 감정선과 독보적인 음색을 지닌 '보컬리스트' 강승윤의 면모가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BORN TO LOVE YOU'는 이별 후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이의 아련하고 애잔한 감성을 애틋하게 풀어낸 곡이다. 담백한 사운드 구성 위 강승윤만의 허스키 보이스와 미성의 허밍이 특징인 노래다. 기존 강승윤을 대표하던 락 기반 및 포크 스타일 사운드에서 벗어난 새로운 시도다.

티징 콘텐츠를 통해 엿보인 일부 음원과 노랫말은 벌써 수많은 국내외 음악 팬들의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잔잔하지만 듣는 이의 가슴을 때리는 피아노 선율에 얹힌 '사랑(LOVE)'과 '미움(HATE)'이란 역설적인 두 단어의 조합이 듣는 이의 마음을 울렸다.

YG 선후배 간의 끈끈한 음악적 교감 역시 주목된다. 트레저 방예담이 'BORN TO LOVE YOU' 작사·작곡에 참여해 긍정적인 시너지를 예고했다. 방예담이 작사·작곡자로 이름을 올린 트레저의 '다라리 (DARARI)'가 최근 큰 인기를 끌면서 글로벌팬들의 더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승윤은 비주얼적으로도 변화를 꾀했다. 화이트 톤 헤어와 파격적인 스타일링으로 섹시한 아우라를 발산, 팬들을 환호하게 만든 그는 "나의 이야기를 들려줬던 정규 앨범과 달리 이번에는 한 명의 배우가 돼 노래했다. 제 이면에 있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드릴 테니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강승윤의 신곡 'BORN TO LOVE YOU'는 3월 14일 오후 6시 발표된다. 그는 음원 공개 1시간 전 위너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되는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먼저 만난다. /mk3244@osen.co.kr

[사진] YG엔터테인먼트


지민경(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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