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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아이돌 될 것"..TAN, 한계없는 1위 가수 예고→7人 팀워크 자신감 폭발[종합]

[OSEN=최규한 기자] 신인 보이그룹 TAN(탄)이 10일 오후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데뷔 첫 미니앨범 발매를 맞아 ‘1TAN’ 쇼케이스를 가졌다.탄(TAN) 멤버들이 무대를 앞두고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2.03.10 / dreamer@osen.co.kr

[OSEN=최규한 기자] 신인 보이그룹 TAN(탄)이 10일 오후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데뷔 첫 미니앨범 발매를 맞아 ‘1TAN’ 쇼케이스를 가졌다.탄(TAN) 멤버들이 무대를 앞두고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2.03.10 / dreamer@osen.co.kr


[OSEN=이승훈 기자] 그룹 TAN(창선, 주안, 재준, 성혁, 태훈, 현엽, 지성)이 한계 없는 '국가대표 아이돌'을 정조준했다.

10일 오후 TAN(탄)은 온라인을 통해 데뷔 앨범 '1TA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TAN 리더 창선은 "굉장히 설레고 떨리고 두렵기도 하다. 연습한대로 최선을 다해서 보여드릴 예정이다", 재준은 "'야생돌' 시작부터 지금까지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했다. 그 결과물을 오늘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대가 많이 되고 설렌다"라며 데뷔 소감을 밝혔다. 

[OSEN=최규한 기자]탄(TAN) 성혁이 무대를 앞두고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2.03.10 / dreamer@osen.co.kr

[OSEN=최규한 기자]탄(TAN) 성혁이 무대를 앞두고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2.03.10 / dreamer@osen.co.kr


[OSEN=최규한 기자]탄(TAN) 창선이 무대를 앞두고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2.03.10 / dreamer@osen.co.kr

[OSEN=최규한 기자]탄(TAN) 창선이 무대를 앞두고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2.03.10 / dreamer@osen.co.kr


이어 TAN 주안은 "극한에서 시작해 여기까지 왔기 때문에 많이 준비한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다는 즐거움에 가득 차있다", 지성은 "성공한 사람만 설 수 있다는 쇼케이스 무대에 설 수 있어서 영광이다. 떨리고 복잡한 심경이다. 열심히 하겠다", 성혁은 "빨리 우리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TAN이라는 팀은 멋잇는 팀이고 잘하는 팀이다"라고 자신했다. TAN 현엽은 "후회 없는 무대 하겠다", 태훈은 "이번 쇼케이스 준비하면서 하루하루 열심히 멋있게 보이고 싶어서 준비를 했다. 벅차다. 멋있는 무대 보여드리겠다"며 완벽한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TAN 성혁은 "나를 제외한 멤버들이 코로나19 확진을 받아 격리를 했다. 데뷔 예정일보다 1주일이 밀려서 많은 분들이 기다려주고 계셨는데 지금은 다 건강 되찾고 연습을 열심히 했다. 나는 지난해 11월에 '야생돌' 촬영을 하면서 확진을 받았었다"며 코로나19 확진으로 아쉽게 데뷔일이 연기된 이유를 설명했다. 

[OSEN=최규한 기자]탄(TAN) 재준이 무대를 앞두고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2.03.10 / dreamer@osen.co.kr

[OSEN=최규한 기자]탄(TAN) 재준이 무대를 앞두고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2.03.10 / dreamer@osen.co.kr


[OSEN=최규한 기자]탄(TAN) 주안이 무대를 앞두고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2.03.10 / dreamer@osen.co.kr

[OSEN=최규한 기자]탄(TAN) 주안이 무대를 앞두고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2.03.10 / dreamer@osen.co.kr


[OSEN=최규한 기자]탄(TAN) 지성이 무대를 앞두고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2.03.10 / dreamer@osen.co.kr

[OSEN=최규한 기자]탄(TAN) 지성이 무대를 앞두고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2.03.10 / dreamer@osen.co.kr


TAN은 MBC '극한데뷔 야생돌'을 통해 탄생한 7인조 보이그룹으로 'To All Nations'를 의미하는 약어가 말해주듯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에서 활약하겠다는 아이덴티티를 보여주고 있다. 

TAN의 데뷔 앨범 '1TAN' 타이틀곡 'DU DU DU'는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첫 세계관을 여는 트랙으로 멤버 주안과 재준, 지성이 작사에 참여했다. 'DU DU DU' 외에도 ‘Fix You Part.1’, ‘MY GIRL(For FAN)’, ‘DU DU DU(English ver)’ 총 4곡으로 다채로운 콘셉트를 담은 TAN은 7인 7색 매력으로 글로벌 K팝 팬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사로잡을 예정이다. 

[OSEN=최규한 기자]탄(TAN) 태훈이 무대를 앞두고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2.03.10 / dreamer@osen.co.kr

[OSEN=최규한 기자]탄(TAN) 태훈이 무대를 앞두고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2.03.10 / dreamer@osen.co.kr


[OSEN=최규한 기자]탄(TAN) 현엽이 무대를 앞두고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2.03.10 / dreamer@osen.co.kr

[OSEN=최규한 기자]탄(TAN) 현엽이 무대를 앞두고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2.03.10 / dreamer@osen.co.kr


TAN 창선은 "최고의 팀으로 구성된 완성형 앨범이다. TAN이 K팝에 던지는 출사표 같은 앨범이다. 시작부터 탄탄한 팀워크를 전 세계에 알릴 앨범이다"라며 첫 번째 미니앨범 '1TAN'을 소개했다. 

또한 TAN 주안은 "신스 베이스와 리드미컬한 세션 위에 감미로운 보컬이 잘 어울리는 R&B 팝 장르의 곡이다. 일곱 멤버의 매력이 잘 녹아있는 트랙이다. 작곡가님께서 원래 버전인 영어 버전도 잘 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새로운 느낌과 색깔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을 것 같다"며 데뷔곡 'DU DU DU'의 중독성을 자랑했다. 

특히 TAN 성혁은 데뷔곡 'DU DU DU' 뮤직비디오 콘셉트를 '빠져들다'와 '벗어나다'로 정의, "'빠져들다'는 헤어나올 수 없는 TAN의 매력에 대중들이 강렬하게 빠져든다는 의미고, '벗어나다'는 야생에서 살아난 TAN이 야생에서 벗어나 대중들에게 새롭게 다가간다는 매력을 담았다"고 밝혔다. 이어 TAN 성혁은 "이런 콘셉트 촬영은 처음이라 멤버들도 긴장했고 이틀 연속 밤 새서 공들여서 촬영했다. 결과물이 너무 멋있게 나와서 빨리 선보이고 싶다. 기대 많이 해주시고 데뷔곡도 잘 들어주셨으면 좋겠다"며 데뷔곡 'DU DU DU'의 흥행을 자신했다. 

[OSEN=최규한 기자]탄(TAN) 멤버들이 무대를 앞두고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2.03.10 / dreamer@osen.co.kr

[OSEN=최규한 기자]탄(TAN) 멤버들이 무대를 앞두고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2.03.10 / dreamer@osen.co.kr


'DU DU DU'로 데뷔 무대를 마친 TAN 창선과 지성은 "아직 실감이 잘 안 나는 것 같다. 이 무대만을 바라보며 준비하긴 했지만, 끝났지만 끝나지 않은 기분이다. 물론 아쉽지만 그래도 100% 보여드린 것 같아서 다행이다", "나도 아쉽긴 하다"고 말했다. 

TAN은 다른 오디션 출신 아이돌과 차별화 되는 포인트도 언급했다. 태훈은 "다같이 야생에서 몸으로 바다도 뛰어다니고 통나무도 들면서 정신력과 체력이 길러졌다. TAN의 차별점 같다", 현엽은 "체력적인 근본이 다른 것 같다. 우리는 야생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체력적으로는 지지 않는 것 같다"며 남다른 체력을 과시했다. 

재준 또한 TAN만의 매력과 강점에 대해 체력을 강조, "'야생돌'을 통해 7명이 결성되고 하루 만에 숙소 생활을 시작했다. 패밀리십이 남다르다. 우리는 아직까지 싸운 적도 없고 사소한 이야기도 가위바위보로 결정한다. 굉장히 돈독하다. 팀워크가 강점인 것 같다"며 웃었다.

그렇다면 TAN 멤버들은 데뷔 과정에서 어떤 부분을 가장 신경 써서 준비하고 연습했을까. 창선은 "결성된 지 3개월 밖에 안 된 팀이다. 가장 중점적으로 생각한 건 팀원들의 합, 팀워크를 신경 썼다. 그런 과정에서 하나 같이 다들 친해지고 지금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가 됐다. 7명이서 하나가 된 것 같다"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OSEN=최규한 기자] 신인 보이그룹 TAN(탄)이 10일 오후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데뷔 첫 미니앨범 발매를 맞아 ‘1TAN’ 쇼케이스를 가졌다.탄(TAN)이 데뷔곡 ‘두 두 두’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2.03.10 / dreamer@osen.co.kr

[OSEN=최규한 기자] 신인 보이그룹 TAN(탄)이 10일 오후 서울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데뷔 첫 미니앨범 발매를 맞아 ‘1TAN’ 쇼케이스를 가졌다.탄(TAN)이 데뷔곡 ‘두 두 두’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22.03.10 / dreamer@osen.co.kr


TAN은 팀의 롤모델로 몬스타엑스를 손꼽았다. TAN 막내 지성은 "가요계 훌륭하신 선배님들이 많이 계시지만, 조심히 이야기해보자면 우리가 생각했을 때 뚜렷한 색깔을 나타내고 있는 몬스타엑스 선배님이 롤모델이다. 우리만의 색을 보여줄 수 있는 그룹이 되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전했다. 

이어 TAN 주안은 "끈끈하고 힘든 순간도 같이 견뎌내면서 데뷔 쇼케이스까지 올 수 있었던 게 벅차고 기쁜 마음이 크다. TAN 이름에 걸맞게 전 세계 팬들에게 우리의 이름을 각인시키고 싶다"며 이번 활동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를 이야기했다. 

끝으로 TAN 멤버들은 "1위 가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우리가 만들어나가는 하나의 스토리가 될 수 있게 열심히 그려나가보겠다", "마음 한 쪽이 가벼워진 느낌이다. 오늘을 위해서 고생을 많이 했기 때문에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한다. 떨렸던 마음을 뒤로 하고 설렘이 다가오는 것 같다"며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설명했다. 

TAN 성혁은 "멤버들과 활동한다면 자신있다. 기대가 되는 것 같다. 7명으로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자신도 있고 궁금한 것 같다. 우리는 한계를 정해두지 않는다. 극한을 경험해서 이 자리에 왔기 때문에 잘되는 것도 극한으로 잘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국가대표 아이돌이 되겠다"면서 TAN의 대세 행보를 예고했다.

한편 TAN은 오늘(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앨범 '1TAN'을 발매한다. 

/seunghun@osen.co.kr


이승훈(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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