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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미여성회총연합회 전국대회…버지니아서 4월 2~4일

‘드리머 2022’ 별도 개최

미주한미여성회총연합회(총회장 실비아 패튼)가 오는 4월 2022년 전국대회 및 차세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전국대회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버지니아주 힐튼워싱턴호텔에서 열린다. 만찬과 공연이 함께하는 전야제는 2일 오후 5시부터다. 참여 인사는 영 김(공화·캘리포니아) 연방하원의원, 마크 김 버니지아주 하원의원, 패티 김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의원 등이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차세대 컨퍼런스 ‘드리머 2022’는 4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별도로 개최된다. 사전 예약을 완료한 만 16세 이상 청소년 20명에 한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오전 9시에 연방의사당 영 김 의원 사무실에서 시작해 현장을 둘러보면서 한인 정치인들과 전문영역에서 성공한 한인 2세들과의 만남을 통해 도전정신을 키울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워싱턴몰 역사경험 수료증이, 우수 참가자에게는 연방하원의원과 주하원의원 표창장이 수여된다.  
 
▶참가신청·문의: (703)861-9111, kawausa.org@gmail.com  

장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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