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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디알엑스, 시즌 8승째…벼랑 끝 KT, 충격의 5연패(종합)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종로, 고용준 기자] ‘데프트’ 김혁규의 존재감을 앞세워 디알엑스가 시즌 8승째를 챙겼다. 연패 탈출을 위해 미드 라이너까지 교체하는 강수를 쓴 KT는 충격의 5연패를 당하면서 포스트시즌 진출에 경고 등이 켜졌다.

디알엑스는 4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2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KT와 2라운드 경기서 ‘데프트’ 김혁규의 활약에 힘입어 2-0 승리를 거뒀다. 팀의 간판 ‘데프트’ 김혁규는 1세트 징크스, 2세트 카이사로 팀의 능력치를 극대화시키면서 팀의 시즌 8승째를 견인했다.

이로써 디알엑스는 시즌 8승 5승 득실 +2로 3위 담원과 승차 없는 4위 자리를 지켰다. 5위 광동(6승 7패 득실 -3)과 격차는 2경기 차이.

‘데프트’ 김혁규의 슈퍼 캐리가 1세트부터 발휘되면서 디알엑스가 먼저 웃었다. 자신의 이번 시즌 시그니처 챔프인 징크스를 잡은 김혁규는 상대 조직적인 플레이에 끌려가던 경기를 징크스의 파괴력을 십분 살려내는 하드 캐리로 한타에서 대승을 연달아 이끌어내면서 1세트 역전승을 이끌었다.

2세트는 디알엑스의 완승이었다. 돌진 조합을 꾸린 디알엑스는 진영 조차 제대로 잡지 못한 KT의 챔프들을 각개 격파하면서 2-0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 scrapper@osen.co.kr


고용준(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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