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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펀치, 'CHIQUITA' 첫 컴백 무대…'팬심 저격'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김보라 기자] 그룹 로켓펀치(Rocket Punch, 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가 강렬한 퍼포먼스로 환상적인 컴백을 알렸다. 

로켓펀치는 3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네 번째 미니 앨범 '옐로 펀치(YELLOW PUNCH)'의 타이틀 곡 '치키타(CHIQUITA)'로 첫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데님과 블랙이 어우러진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로켓펀치는 시크한 무드를 발산하며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특유의 밝은 매력에 쿨하고 당당한 모습까지 장착한 로켓펀치는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완벽히 저격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또 오른손의 검지 손가락으로 콕 집은 후 시계 방향으로 돌리는 후렴의 포인트 동작을 비롯해 강력한 중독성을 자아내는 다채로운 안무들은 로켓펀치의 에너제틱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치키타'는 80년대 디스코와 유로댄스를 혼합한 곡으로, 빈티지한 신스와 아날로그 악기들이 업 템포의 댄스튠 느낌을 자아낸다. 로켓펀치의 시크하고 당당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솔직한 가사와 강력한 중독성을 자랑하는 추임새 '치키타'는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매력을 품고 돌아온 로켓펀치는 '치키타'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 purplish@osen.co.kr

[사진] '엠카' 방송화면 캡처


김보라(purplis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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