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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쎈 초점] 대만 출시 앞둔 ‘오딘: 발할라 라이징’, 현지 이용자 반응 ‘화제’

카카오게임즈 제공.

카카오게임즈 제공.


[OSEN=고용준 기자] 대만 출시를 앞두고 있는 카카오게임즈 간판 게임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하 ‘오딘’)’의 대만 비공개테스트(CBT)를 끝냈다.

‘오딘’은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17주 연속 매출 1위를 기록하며 ‘2021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대작 멀티플랫폼 게임이다. 이 게임은 화려한 그래픽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 다양한 전투 콘텐츠 등을 비롯해 2022년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를 통해 국내 이용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다.

‘오딘: 신반’이라는 이름으로 대만 정식 서비스를 기다리고 있는 ‘오딘’은 지난 달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대만 이용자를 대상으로 CBT를 진행했다. 2021년 국내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킨 게임인 만큼 ‘오딘: 신반’의 글로벌 첫 진출에 대한 관심은 높았다.

이번 CBT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게임의 화려한 전투, 로딩 없는 오픈월드 그리고 대만 이용자들에 맞게 현지화된 시스템 등에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테스트에 참여한 현지 이용자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우선, 이용자들은 그래픽, 화려한 연출, 박진감 넘치는 전투, 탄탄한 시나리오를 비롯해 ‘오딘: 신반’의 높은 완성도에 후한 점수를 매겼다. CBT의 연장을 희망한다는 의견이 쏟아졌다.

호평에 이어 ‘오딘: 신반’의 트위터 및 유저 커뮤니티 등 각종 SNS의 소셜 팔로워가 급증하며 이용자들은 ‘오딘: 신반’의 정식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현지 인플루언서들도 ‘오딘: 신반’을 플레이하면서 그래픽과 콘텐츠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카카오게임즈 제공.

카카오게임즈 제공.


카카오게임즈 관계자는 “이번CBT를 통해 ‘오딘: 신반’의 성공적인 대만 출시를 짐작해볼 수 있었다”며, “현지에 맞게 최적화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해 대만을 시작으로 글로벌 진출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딘: 신반’은 2022년 상반기 중 출시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 작업 중이다. / scrapper@osen.co.kr


고용준(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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