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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더 반] 분위기ㆍ맛ㆍ가격에 반하고 낭만에 취해…

아침 8시부터 밤 12시까지 오픈
브런치ㆍ점심 식사하면 커피 무료
해피아워 생맥주 4.99달러
소주 6.99달러

편안하고 고즈넉한 분위기와 정성 들여 만든 음식들로 인생의 쉼표 같은 순간을 완성해 주는 '카페 더 반'의 외부 전경과 대표 메뉴들.

편안하고 고즈넉한 분위기와 정성 들여 만든 음식들로 인생의 쉼표 같은 순간을 완성해 주는 '카페 더 반'의 외부 전경과 대표 메뉴들.

복잡한 타운 한복판에서 운치와 편안함 여유와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다이닝 공간이 있다. 바로 옥스포드 길에 위치한 '카페 더 반(CAFE The BARN)'이 그 주인공이다.  
 
분위기와 음식 맛이 좋아 오감이 두루 즐거워지는 카페 더 반은 이른 아침부터 고소한 냄새를 풍기며 손님들을 맞이한다. 카페 더 반은 이달부터 기존 10시에서 오픈 시간을 두 시간 앞당겨 아침 8시부터 문을 열 방침이다. 아침 시간에는 빵부터 오믈렛 프렌치토스트 등 가볍지만 든든하게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갖추고 있다.
 
더 반 모닝 콤보 크런치 프렌치 토스트 오믈렛 등 브런치 메뉴도 더욱 보강했다. 브런치와 런치 메뉴를 주문하면 맛과 향 좋기로 소문난 하우스 커피가 무료로 따라와 근사한 상차림을 즐길 수 있다. 낮에는 크리미 베이컨&김치 알알이 터지는 감칠맛이 일품인 멘타이코(명란) 스파이시 크림 토마토 시푸드 등 다양하게 서브되는 파스타와 불고기 김치 스팸 시푸드 등과 잘 볶아낸 볶음밥 추억의 함박 스테이크의 인기가 높다는 후문이다.  
 
이어 저녁에는 아사도 부대찌개 자연산 송이버섯 육수 불고기 등 카페 더 반의 시그니처 메뉴들이 강세다. 특히 남미 정통의 아사도는 오랜 시간을 정성스럽게 구워야 하기 때문에 매일 한정 수량만 주문을 받고 있다.
 
마지막으로 하나 더! 오후 3시부터 6시까지는 해피아워로 운영된다. 이 시간 동안은 소주가 6.99달러 500cc 생맥주가 4.99달러다. 해피아워가 아니어도 소주는 하루 종일 9.99달러에 만나볼 수 있다.    
 
장석훈 대표는 "카페 더 반은 언제든 들러 커피나 차 한 잔 시켜놓고 여유를 즐기고 해가 저물면 좋은 와인과 음식의 마리아쥬를 느낄 수 있는 정감 가득한 다이닝 공간이다. 음식 맛과 메뉴도 완전히 자리 잡았다. 쉼표가 필요한 모든 순간에 카페 더 반을 찾아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카페 더 반은 단독 건물에 총 8000스퀘어피트의 널찍한 공간을 자랑한다. 테이블마다 넉넉한 공간에 배치돼 주변 방해 없이 오롯이 나만의 휴식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상호에서 연상되듯 아메리칸 앤티크 분위기의 2층 건물이 외양부터 남다르다. 80석 규모의 야외 패티오 및 내부로 들어서면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화사하면서도 고전적인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또한 40명 이상을 한꺼번에 수용하는 단체 공간에서 회식이나 단체 모임도 가능하다. 6시 이후에는 넓은 주차장에 40여 대의 차를 세울 수 있다.  
 
카페 더 반은 옥스포드 길 3가와 2가 사이에 위치한다.
 
▶문의: (213)315-5149
 
                 228 S Oxford Ave 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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