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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택시에 우버 같은 공유앱 허용

시의회, 산업 개편안 승인
운행 대수도 크게 늘려

 LA시의회가 우버와 리프트 등 공유택시 업계에 버금가는 혁신이 포함돼 택시 산업 전반에 걸친 변화를 모색하는 개편안을 승인했다. 이번 개편안의 골자는 공유앱에 뒤따르지 못했던 앱 허용은 물론 그동안 지적돼 온 몇 가지 단점을 완화하는 것이다. 시의회는 택시 산업이 변화를 통해 생존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새 조례의 가장 큰 변화는 역시 택시에 우버나 리프트 같은 앱을 채택해 교통정보에 접근해 택시를 더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한다.  
 
또한 LA시는 큰 장애물로 지적된 택시의 숫자를 대폭 늘리도록 해 인구 대비로 현재보다 더 많은 택시가 허용된다.
 
전문가들은 이번 개편안을 통해 더 많은 택시가 주민들에 의해서 이용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장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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