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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인종화합 ‘러브인뮤직’ 사우스베이 개학식

 음악을 통한 인종화합을 추구하는 비영리단체 러브인뮤직이 26일 토랜스 제일장로교회에서 사우스베이 봉사처를 정식으로 오픈하고 개학식을 가졌다.  
 
코로나19로 예정보다 50여일 늦게 문을 연 사우스베이 봉사처는 이날, 한인 자원봉사자와 흑인·히스패닉 저소득 가정의 수혜 어린이들이 참가해 바이올린과 플룻, 피아노 레슨을 시작했다.
 
러브인뮤직의 이영화 국장은 “러브인뮤직은 LA폭동 30주년을 맞는 올해 들어 지난 1월 8일에 LA 봉사처를, 지난 5일 OC 샌타애나 봉사처를 열었으며 26일 사우스베이 봉사처까지 오픈함으로써 3개 봉사처 모두 2022 시즌 새 학기 레슨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이번 학기 러브인뮤직 자원봉사자와 수혜 어린이 참가 인원은 총 143 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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