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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란트 챌린저스] ‘한국 최강’ 디알엑스, 팀 T5 완파… 3연승 질주(종합)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상암, 임재형 기자] 역시나 한국 최강 다웠다. 디알엑스가 개막 후 3연승을 질주하면서 단독 1위에 올라섰다.

디알엑스는 27일 오후 서울 상암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2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 챌린저스 코리아(이하 발로란트 챌린저스)’ 스테이지1 팀 T5와 경기서 2-0(13-9, 13-4)으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디알엑스는 가장 먼저 3승 고지에 오르면서 단독 1위에 등극했다.

‘브리즈’ 맵에서 열린 1세트부터 디알엑스는 빠르게 격차를 벌리기 시작했다. 전반전을 8-4 더블 스코어로 끝낸 디알엑스는 최종 승리까지 단 5승만을 남겼다. 팀 T5는 전반전 마지막 라운드를 승리로 가져왔으나 디알엑스를 넘기에는 힘이 부족했다.

공수가 전환된 후반전에서 디알엑스는 수비 진영에서 나섰다. 후반전에서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졌다. 디알엑스가 1점도 얻지 못하는 사이 팀 T5가 턱밑까지 추격했다. 추격당한 상황에서 디알엑스는 19라운드부터 다시 결정타를 날렸다. 19, 20라운드 연달아 포인트를 따낸 디알엑스는 순식간에 매치포인트를 달성한뒤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어진 2세트는 ‘어센트’로 전장이 전환됐다. 수비 진영으로 먼저 나선 디알엑스는 이번에도 초반부터 차이를 냈다. 초반 총기 구매에도 디알엑스에 패배한 팀 T5는 자본을 세이브하며 후일을 도모했다. 한번 기세를 탄 디알엑스는 여유롭게 포인트를 쌓았다.

철벽의 디알엑스는 수비 진영에서 팀 T5에 포인트를 허용하지 않았다. 전반전을 9-3으로 마무리하면서 팀 T5를 벼랑 끝으로 몰았다. 공수 전환 이후에도 가볍게 점수를 얻은 디알엑스는 17라운드 만에 2세트를 끝냈다. /lisco@osen.co.kr


임재형(lisc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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