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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어딜 봐서 30살? 모래알로 장난치는 귀요미 트롯 히어로[★SHOT!]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이승훈 기자] 가수 임영웅이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후 임영웅은 개인 SNS에 "미주알고주알모레알"이라며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영웅은 한옥 스타일의 카페에 앉아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 임영웅은 올 블랙 착장에 회색 후드를 매치하면서 귀여운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이에 팬들은 "웅 보고 싶어요", "임영웅 센스쟁이", "이쁘다", "임영웅 사랑해", "너무 잘생겼잖아", "나타나서 반가워", "우리는 웅주알" 등의 댓글을 남기며 임영웅의 근황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해 10월 KBS 2TV '신사와 아가씨' OST '사랑은 늘 도망가'를 발매했다.

/seunghun@osen.co.kr

[사진] 임영웅 SNS


이승훈(seunghu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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