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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수 씨 생애 세번째 홀인원 ‘마운트 우드선 골프장’

홀인원을 기록한 이희수(가운데) 대표가 동반 라운딩을 한 노갑도(왼쪽), 최항 씨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독자 조국남 제공]

홀인원을 기록한 이희수(가운데) 대표가 동반 라운딩을 한 노갑도(왼쪽), 최항 씨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독자 조국남 제공]

이희수씨(콘보이 BBQ치킨 대표)가 생애 세번째 홀인원을 잡았다. 이희수 씨는 지난 1일 마운튼 우드선 골프 코스 3번홀(파3ㆍ148야드)에서 7번 아이언으로 티샷을 했는데 이 공이 그린에 떨어지면서 그대로 홀컵으로 빨려들어갔다. 이 대표는 이날 화요일 골프모임인 ‘매화당 클럽’ 행사 참가 중에 홀인원을 해 기쁨이 더 컸다고. 이날 라운딩은 노갑도, 최항 씨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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