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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인 부동산인들 맹활약

버겐부동산협회 2021 우수 부동산인 명단에
정신호 공동대표 등 한인 에이전트 대거 선정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와중에도 뉴저지주 부동산 시장에서 한인 부동산 에이전트들이 맹활약을 펼치며 두각을 나타낸 것으로 나타났다.
 
뉴저지한인부동산협회는 2일 “전국에 등록된 부동산 에이전트가 130만 명, 뉴저지주에는 5만5000명”이라며 “최근 뉴저지주 14개 부동산 보드 중 하나인 버겐부동산협회(GBAR: Great Bergen Association of Realtors)가 2021년에 많은 실적을 올린 우수 부동산인을 뽑아 선정한 수상자 명단에 한인 부동산 에이전트들이 대거 포함됐다”고 발표했다.  
 
수상 내용 등은 버겐부동산협회 웹사이트(www.greaterbergenrealtors.com) 참조.
 
뉴저지한인부동산협회 발표에 따르면 가장 뛰어난 실적을 올린 부동산 에이전트들에게 수여하는 플래티넘상(2000만 달러 이상 실적+30건 이상 매매실적 또는 125건 이상 매매실적)의 경우 모두 126명이 수상했다.  
 


이 중에 브라이언 김(프로퍼 에스테이츠) 등 한인 에이전트가 14명이나 포함됐다.
 
또 1200만 달러에서 2000만 달러까지의 실적과 25건 이상 매매실적 또는 90건 이상 매매실적을 올린 에이전트에게 수여하는 골드상은 뉴저지한인부동산협회 이사장을 맡고 있는 정신호 공동대표(리/맥스) 등 23명이 영예를 안았다.
 
이와 함께 실버상 부문에 제임스 정(Compass NJ) 등 19명이 선정됐고, 브론즈상 부문에는 지 장(와이컷트) 등 18명이 뛰어난 실적으로 해당 부분 우수 에이전트로 뽑혔다.
 
정신호 이사장은 “버겐부동산협회에서 수여하는 우수 부동산인 상은 한해 동안 뛰어난 실적을 올린 부동산인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라며 “수상 내용을 볼 때 한인 부동산인들이 매우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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