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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스카이] 성분 순하고 강력한 보습…'아토햄프크림' 출시

전 성분 EWG 그린 등급
여드름 및 아토피 증상 완화
유기농 인증ㆍFDA 등록 승인

카나비노이드 전문 브랜드 '브라이트스카이'에서 출시한 '아토햄프크림'. 전 성분 EWG 그린 등급으로 민감하거나 여린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카나비노이드 전문 브랜드 '브라이트스카이'에서 출시한 '아토햄프크림'. 전 성분 EWG 그린 등급으로 민감하거나 여린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카나비노이드 전문 브랜드 '브라이트스카이(bright sky)'가 '아토햄프크림(ATO HEMP CREAM)'을 출시해 화제다. 브라이트스카이는 지난 10일부터 아토햄프크림의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토햄프크림은 순하고 보습효과가 좋기로 한국에서는 이미 입소문이 난 제품이다. 주성분은 햄프씨드오일과 세라마이드엔피 유칼립투스잎추출물 병풀추출물로 전 성분 EWG 그린 등급의 엄선된 성분으로 이뤄져 있다. 특히 핵심 성분 중 하나인 대마씨 오일에는 오메가 3와 오메가 9이 1대 3의 황금 비율로 들어있다. 또한 필수 지방산과 비타민 A D E 가 풍부하게 포함되어 피부가 고마워할 성분임이 분명하다.
 
브라이트스카이 관계자는 "아토햄프크림은 수분 공급 효과가 너무 탁월해서 'Moi-SUPER-izer'로 별명을 붙였다. 실제로 한국에서는 아토피 증상이 있는 분들의 재구매율이 굉장히 높은 편이다. 아토피성 피부염부터 여드름 등 어떤 형태의 트러블도 수분 공급이 우선이고 필수인데 아토햄프는 보습막을 형성하고 겉과 속보습을 확실히 채워준다"라고 전했다.  
 
갓난아이에서부터 노인까지 탁월한 보습을 원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아토햄프크림은 웹사이트(www.brightskyhc.com)를 통해 구입 가능하다. 아울러 오프라인으로는 LA 와 OC 지역에 두 곳을 선별하여 독점 판매권을 줄 방침이다.  
 
브라이트스카이는 아토햄프크림 외에도 근육통에 효과가 있는 근육 마사지 크림 카나비노이드가 입혀진 커피 등도 갖추고 있다. 또한 카나비노이드가 풍부하게 함유된 소프트 젤 생산도 막바지 단계에 진입했다.  
 
"스포이드로 오일을 입안에 떨어뜨려 복용하는 것을 번거롭게 여기는 분들에게는 물과 함께 한 알만 삼키면 되는 이 소프트 젤 제품이 좋은 대안이 될 것이다. 2월 내 출시 예정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라고 브라이트스카이 측은 당부했다.  
 
한편 The Eirene은 지난 2017년 라구나 힐스에서 프리미엄 티(tea) 사업을 시작했다. 이후 소비자의 건강 증진에 초점을 맞춰 2019년 카나비노이드 제품 전문 브랜드인 브라이트스카이를 론칭했다. 카나비노이드에 대한 연구와 함께 고품질의 원료를 찾겠다는 일념으로 최고 수준의 재배 농장과 공급 계약을 성사시켰다. 현재 브라이트스카이 제품에 쓰이는 모든 원료는 이곳으로부터 공급되는 최고급 퀄리티의 카나비노이드이다.
 
브라이트스카이의 제품 개발 모토는 'WANEEDS(WANTS+NEEDS)'다. 즉 '원하는 것'과 '필요한 것'이 합쳐진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공급하겠다는 것이다. 가령 포장이 예쁘고 가격이 착해서 아토햄프크림을 한번 구입해 사용해 본 소비자가 기대 이상의 보습력과 여드름 및 아토피 증상 완화 등의 효과를 경험한 이후로 아토햄프크림이 그 가정의 필수품이 되는 것. 이것이 바로 브라이트스카이가 추구하는 제품 개발 이념이다.
 
▶문의: www.brightskyhc.com
 
        info@brightskyh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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