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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노인회 모범단체상 받아

미셸 박 스틸 연방의원이 선정
“무료 식품 배포·강좌 등 공로”
91세 윤정자 부회장 봉사자상

미셸 박 스틸(왼쪽에서 다섯 번째) 연방 하원의원이 노인회 임원들과 자리를 함께했다. 스틸 의원 오른쪽이 지사용 회장, 그 오른쪽이 자원봉사자상을 받은 윤정자 부회장.  [노인회 제공]

미셸 박 스틸(왼쪽에서 다섯 번째) 연방 하원의원이 노인회 임원들과 자리를 함께했다. 스틸 의원 오른쪽이 지사용 회장, 그 오른쪽이 자원봉사자상을 받은 윤정자 부회장. [노인회 제공]

오렌지카운티 한미노인회(이하 노인회, 회장 지사용)가 미셸 박 스틸 연방 48지구 하원의원이 수여하는 모범 단체상을 받았다.
 
스틸 의원은 지난 16일 가든그로브의 노인회관을 방문, 상패를 전달했다.
 
스틸 의원은 “노인회는 매달 무료 식품 배포, 영어.컴퓨터 강좌를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한인 시니어를 위한 사랑방 역할도 맡고 있다. 노인회가 지역 사회를 위해 기여하는 바가 크기 때문에 모범 단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지사용 노인회장은 “스틸 의원이 수여하는 상을 받게 돼 더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한인 노인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스틸 의원은 “연방정부 기관 세미나를 포함해 한인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행사 개최에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스틸 의원은 이날 윤정자 부회장에게 자원봉사자상을 수여했다.
 
올해 91세인 윤 부회장은 지난 40년 동안 노인회 이사로 재직하며, 노인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또 노인회를 위한 각종 기부에도 앞장서고 있다.

임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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