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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옷소매' 설특집 토크쇼, 이준호X이세영X이덕화 등 10인 출연" [공식입장]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연휘선 기자] '옷소매 붉은 끝동'이 설 특집 토크쇼로 한번 더 돌아온다. 

15일 MBC 관계자는 OSEN에 "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 멤버들이 설 특집 토크쇼로 다시 한번 뭉친다. 남녀 주인공 이준호, 이세영을 비롯해 최연장자였던 이덕화 등 드라마의 주역들이 다시 한 자리에 모여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MBC 관계자는 "MC는 가수 장윤정, 아나운서 출신 도경완 부부와 황광희가 맡는다. 20일 녹화를 진행해 설연휴 중 방송될 예정이다. 아직까지 구체적인 편성 날짜와 시간은 확정되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옷소매 붉은 끝동'은 동명의 소설을 원작 삼아 조선 왕 정조 이산(이준호 분)과 후궁 의빈 성씨가 되는 궁녀 덕임(이세영 분)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지난 1일 방송된 17회(마지막 회)에서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으로 17.4%의 시청률을 기록할 정도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옷소매 붉은 끝동'은 종영 후에도 여운 강한 엔딩으로 여전히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힘입어 설특집 토크쇼 예능까지 기획된 만큼 다시 한 자리에 모인 출연진이 작품을 향한 시청자들의 사랑에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 monamie@osen.co.kr

[사진] MBC 제공.


연휘선(monami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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