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피 마셨다" 메간 폭스, 4살 연하 가수와 재혼…아들 셋은?[Oh!llywood]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김보라 기자] 배우 메간 폭스(36)가 가수 겸 배우 머신 건 켈리(32)와 재혼한다.

13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들은 메간 폭스가 머신 건 켈리로부터 청혼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현지 소식통은 “메간 폭스는 약혼하길 원했는데 청혼을 받아 놀랐다”고 귀띔했다. 이어 “메간 폭스가 프러포즈를 마음에 들어한다. 완벽하다고 생각하는 거 같다”고 전했다.

머신 건 켈리는 최근 메간 폭스와 푸에르토리코로 여행을 떠나, 무릎 꿇고 반지를 건네는 프러포즈를 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메간 폭스가 결혼하게 돼 흥분했다”고 밝혔다. 메간 폭스는 “서로의 피를 마셔 하나가 되는 약속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두 사람은 영화 ‘미드나잇 인 더 스위치그래스’에서 인연을 맺은 후 2020년 5월 첫 데이트를 시작했다. 열애 사실을 인정한 이후 공개적으로 뜨거운 사랑을 이어왔다.

한편 메간 폭스는 13살 연상의 배우 브라이언 오스틴 그린과 2010년 결혼했다가 2021년 10월 이혼했으며, 슬하에 세 아들을 키우고 있다.

/ purplish@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보라(purplish@osen.co.kr)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