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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스포츠] NBA 불스 드로잔, 올스타 가드 부문 1위

미 프로농구(NBA) 시카고 불스 드마 드로잔(32)이 올스타 투표 가드 부문서 내로라하는 후보들을 제치고 기선을 제압했다.  
 
지난 6일 NBA 사무국이 공개한 첫번째 올스타 팬 투표 결과서 드로잔은 148만7598표를 획득, 동부 지구 가드 부문 1위에 올랐다. 드로잔에 이어 제임스 하든(89만표•브룩클린 네츠), 트레이 영(86만표•애틀란타 혹스), 잭 래빈(77만표•불스), 라멜로 볼(42만표•샬럿 호넷츠)이 가드 부문 2위~5위를 기록 중이다.  
 
동부 지구 최다 득표는 프론트코트(포워드와 센터) 부문 케빈 듀란트(네츠•236만표)였다. 불스 센터 니콜라 부세비치는 프론트코트 부문 10위에 올랐다.  
 
이번 시즌 불스에 합류한 13년 차 베테랑 드로잔은 전성기 시절 모습을 되찾고 팀이 동부 컨퍼런스 1위를 달리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통산 5번째 올스타 선정이 유력한 드로잔은 모두 32경기에 출전, 경기당 평균 26.9득점, 5.0리바운드, 4.5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특히 지난달 31일과 지난 1일 이틀 연속 불스에 승리를 안기는 극적인 '버저비터'(Buzzer Beater)를 성공시키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았다.  
 
올해 NBA 올스타 경기는 내달 20일 클리블랜드에서 열린다.  
 

Kevin Rho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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