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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사회 존재에 감사, 한인타운은 '문화·경제 허브'"

[신년특집] 차세대가 말한다

한인사회도 연륜이 깊어지면서 자연스럽게 세대교체라는 전환기를 맞고 있다. 곳곳에서 차세대들의 활약이 눈에 띈다. 이들의 왕성한 활동력은 한인사회의 외연 확대라는 효과도 가져오고 있다.    

 
차세대 주역들은 먼 곳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있다.  주류 무대에서 '유리천장'을 부수며 두각을 나타내는 차세대,  한인들을 위해 봉사하며 보람을 찾는 차세대, 부모님이 개척한 길을 이어받아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가는 차세대···.  
 
그렇다면 이들이 생각하는 현재와 미래의 한인타운, 한인사회는 어떤 모습일까?
 
본지는 정치,경제, 문화, 의료, 법률 IT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차세대들의 이야기를 신년특집 섹션에 담아봤다. 올해가 '2022년'이라는 숫자적 의미를 감안, 인터뷰 인원은 22명(그룹은 1명으로 간주)으로 한정했으며 남가주와 뉴욕, 애틀랜타 지역 차세대들이 참여했다.    
 
그들은 한인사회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었다. 아울러 자신이 속한 커뮤니티가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다는 말도 잊지 않았다.    
 
'한인타운'의 미래에 대한 기대감도 나타냈다. 다양한 사람들이 즐겨찾는 한인타운이 다인종 사회인 미국에서 '문화·경제의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의미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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