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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의 다문화 작품으로 만난다…갤러리 파도 14인 그룹전

메탈조형부터 나전칠기까지

갤러리 파도(관장 줄리엔 정)가 올해 한 해를 마무리하는 할러데이 축제 14인 그룹전을 22일까지 개최한다.    
 
지난해 6월 개관을 시작으로 1년 6개월 동안 10개 전시회를 진행한 갤러리 파도는 개별적으로 진행된 작가들의 작품을 모으고 다채로운 작품 전시를 위해 새로운 작가를 영입해 연말 전시회를 기획했다.    
 
올리 루아이미의 메탈 조각 시리즈 Macrametal A17

올리 루아이미의 메탈 조각 시리즈 Macrametal A17

올리 루아이미의 메탈 조각 시리즈 Macrametal A16

올리 루아이미의 메탈 조각 시리즈 Macrametal A16

올리 루아이미의 메탈 조각 시리즈 Macrametal A18

올리 루아이미의 메탈 조각 시리즈 Macrametal A18

메탈 조각 시리즈를 비롯해 초현실 팝아트 조각, 설치미술, 미디어 아트, 콜라주 등 LA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아트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캐트린 커트 그린의 섬세한 드로잉 작품과 독립 큐레이터로 협업한 올리 루아이미의 메탈 조각 시리즈, 한인사회에서 활동하는 베네딕트 희관 양 작가의 풍경사진, 아넷 카폰의 거대한 스펀지 크래커 설치 작품, 슈가맨 퍼포밍 아트로 알려진 크리스 와우리노프스키의 알루미늄과 레고로 탄생시킨 설치 조각 등 새로운 작품을 이번  갈라 그룹전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줄리엔 정 관장은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LA를 시각예술 작품에 담았다”며 “LA에서 활동하는 작가부터 한국 전통을 담아낸 옻칠 작가까지 하나의 아티스트 커뮤니티로서 의미가 있는 전시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참여 작가는 올리 루아이미, 베네딕트 희관 양, 캐트린 커트 그린, 잔 버니, 샨 프리잔트, 재클린 프리잔트, 몰리 슐만, 임지훈, 쟈쉬 하쉠캬데, 크리스 와우리노프스키, 아네타 카폰, 메리 라이, 곽수경, 문철호 등이다.    
 
▶주소: 5026 Melrose Ave. LA  ▶문의: (310)922-9100

이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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