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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월드옥타 덴버 정기총회 및 송년회 개최

2021년 사업 보고 및 2022년 사업계획 발표

월드옥타 콜로라도 경제인협회가 지난 4일 더블트리 호텔에서 2021년을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월드옥타 콜로라도 경제인협회가 지난 4일 더블트리 호텔에서 2021년을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월드옥타 콜로라도 경제인협회 (World OKTA Denver, 이하 월드옥타 덴버지회, 회장 최준경)가 지난 12월 4일 토요일에 오로라에 소재한 더블트리 호텔에서 2021년을 마감하는 의미에서 정기총회 및 송년회를 개최했다. 차세대 위원장 신윤주씨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정기총회에서는 최준경 회장은 “코로나로 인해서 활동의 제한을 많이 받은 한해였지만, 여러분들의 응원과 지지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 2021년을 잘 마무리하고 2022년에는 새롭게 도약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년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에서 최회장은, “2021년 5월 23일, 월드옥타 콜로라도 경제인협회 이취임식이 있었고, 11월 13일-14일 양일간 샌프란시스코에서 북미 서부통합 차세대 무역스쿨이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됐다. 또 결산보고는 이승우 부회장이 개인적인 이유로 타주에 있어서 돌아오는 대로 서면으로 공지하겠다. 2022년 사업계획에 관해서는, 3월에는 한국의 경기도 안산시에서 세계 대표자 회의가 열릴 예정인데 그때 우리 덴버지회는 베트남 호치민지회와 업무 협약체결을 할 예정이다. 덴버지회는 현재 일본 오사카지회와 영국 런던지회와 업무 협약체결이 되어 있는 상태이다. 6월 6일에는 차세대 창업스쿨 지원을 위한 기금모금 골프대회가 열릴 예정이며, 8월에는 차세대 통합 창업스쿨이 개최가 되며, 10월에는 세계 월드옥타 경제인 대회가 일본 도쿄에서 열릴 계획이다. 또 4월에는 차세대 MT 및 세미나, 12월에는 정기총회와 송년회가 예정되어 있다"고 전했다. 1부 행사를 마치고 송년회 만찬 후 재개된 2부 행사는 옥타 샌프란시스코 지회의 차세대 노형민 대표와 장민경 부대표의 사회로 진행됐다. 월드 옥타 장영식 회장의 축하 동영상과 월드 옥타의 40주년을 기념하는 동영상을 재생한 후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었으며, 사회를 맡은 두 사람은 차세대 대표들답게 참가자들에게 네트워킹을 유도하는 다양한 게임으로 즉석 복권과 기프트 카드 등을 선물로 나누어주며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어 참가자들의 흥을 돋구었다.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은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는 1981년 모국의 경제발전과 무역증진 및 해외시장 진출에 기여하고 범세계적 한민족 경제 공동체를 구현하기 위해 세계 한인 경제인들이 결성한 단체이다. 창립 당시 16개국 101명의 회원으로 시작한 월드옥타는 40년간 꾸준히 성장하여 68개국 143개지회, 7,000여명의 정회원과 23,000여명의 차세대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750만 재외동포 중심 경제단체로 성장했다. 월드옥타는 대한민국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을 위한 지역기업 수출 친구 맺기,  해외 지사화사업, 모국청년 해외진출을 위한 1회원사-1모국 청년 해외취업 캠페인, 수출새싹기업 지원, GBC 마케팅사업 등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 세계 각국에 흩어져 있는 한인 경제인들과 한국내 기업들을 연결시키는 한민족 최대 경제인 네트워크로 자리잡아, 다양한 수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밖에도 월드옥타는 차세대 미래 경제인 양성을 위해 지난 18년간 해외차세대 청년 인재들을 대상으로 ‘차세대무역스쿨’을 개최하여 무역 인력 2만여명을 양성해 왔고, 올해부터는 실질적인 창업 및 취업, 글로벌 일자리 창출을 강화 하고자 국내 대학 ‘옥타 프로그램‘개설,’300모국청년 해외취업‘ 캠페인을 실행한다. 최준경 회장은 “콜로라도 한인경제 활성화와 한인사회의 발전 그리고 차세대 경제인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한인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월드옥타 덴버지회의 회원이나 차세대 회원으로의 가입을 원하는 사람은 720-206-8303으로 연락하면 된다.     

이하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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